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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싸우게 둬라" 팬들 조롱 (148.56)
▲ 출처| 영국 '더 선' ▲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위 사진 등번호 10번)와 유리 틸레만스(위 사진 맨 오른쪽)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 'Football Twee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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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적성국 미국에서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보인다…FIFA 9위 벨기에와 0-0 깜짝 무승부→베이란반드 '야신 모드' 발동 (128.53)
▲ 출처| 미국 'LA타임스' ▲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사진)를 중심으로 빼어난 응집력을 발휘하며 조별리그 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벨기에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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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스타급 몰락"…FIFA 91위 코소보에 '굴욕패'→2연속 월드컵 탈락 눈앞 "3600억 듀오도 무력했다" (2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 축구가 벼랑 끝에 섰다. 한때 ‘북유럽 자존심’이라 불리던 대표팀이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1958년 자국 대회 준우승, 1994년 미국 월드컵 4강 신화로 이어진 영광의 역사는 이제 낡은 필름처럼 바래지고 있다. 스웨덴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의 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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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유력 기자 확인! 레비 회장 '윙어 서리' 미쳤다…'레전드' 손흥민 빈자리 메울 깜짝 선택…"에제 계승자 '570억 팰리스 타깃' 하이재킹 유력" (15.54)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이재킹으로 입은 아픔은 하이재킹으로 치유한다. 애초 영입이 유력했던 에베레치 에제(27)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긴 토트넘 홋스퍼가 에제 전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가 그의 후계인으로 일찌거니 낙점하고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둔 모로코 국가대표 윙어 빌랄 엘 카누스(21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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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제안도 못 받은' 더브라위너, 10년간 헌신한 맨시티 떠난다…나폴리와 2년 계약 체결 (5.2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33)가 나폴리 유니폼을 입게 됐다. 나폴리 구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더브라위너 영입을 발표하며 "더브라위너는 우리 팀의 일원이 된 걸 자랑스러워한다"고 밝혔다. 자유계약으로 이적한 더브라위너는 나폴리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독일 VfL 볼프스부르크를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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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나폴리 구세주 되나' 팬들 열광 '더브라위너+김민재면 챔피언스리그도 가능'…회장에게 영입 요청 (3.8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나폴리로 돌아갈까. 이탈리아 매체 '아레나 나폴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 팬들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에게 대형 영입을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데 라우렌티스 회장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이탈리아 내 입지를 재확인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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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팬들이 외친다! "김민재 돌아와야 UCL 경쟁할 수 있다"…뮌헨 입지 좁아진 KIM, 친정팀으로 돌아갈까 (3.8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나 나폴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 팬들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에게 대형 영입을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데 라우렌티스 회장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이탈리아 내 입지를 재확인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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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안 간다" 우승 트로피 19번 들어올렸지만 재계약 제안조차 없었다…나폴리 이적할 듯 "계약 임박" (3.5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33)가 나폴리와 계약할 것으로 보인다. ESPN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더브라위너가 다음 주 세리에A 우승팀인 나폴리와 자유계약선수(FA) 이적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FC의 이적 제안은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의 잔루카 디 마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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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도 확신! 더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 떠나 세리에A 우승팀 나폴리로 충격 이적 (3.5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33)가 이탈리아로 향할 전망이다. ESPN 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더브라위너가 다음 주 세리에A 우승팀인 나폴리와 자유계약선수(FA) 이적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FC의 이적 제안은 거절했다"라고 보도했다. 유럽의 이적 전문 기자들도 더브라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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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나폴리, 740억에 가르나초 영입 유력"…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LEE 선택지 지워지나 (2.99)
▲ 'Belofire transfer updat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6년간의 레드 데빌스 커리어를 마치고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영국 정론지 가디언이 가르나초의 나폴리행 가능성을 보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디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현재 가르나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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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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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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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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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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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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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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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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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