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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09.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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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고우석 0.1이닝 6실점, 美 진출 후 최악투…ERA 20.77 수직 상승, ML 콜업 순위 밀려난다 (93.99)
▲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데뷔를 해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고우석이 이번 시즌 트리플A에서 가장 부진한 투구를 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 디모인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고우석은 블론 세이브와 함께 0.1이닝 6피안타(2피홈런) 6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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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2루타→폭투→안타→2루타→안타→홈런…ML 멀어지나? 고우석 충격의 6실점, ERA 4.06 '폭등' (84.51)
▲ 고우석이 1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를 상대로 홈런 두 방을 허용하는 등 무려 6실점을 기록하면서, 시즌 평균자책점이 순식간에 4.06으로 치솟았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물질 적발 징계에서 돌아온 뒤 연일 호투하던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려 6실점으로 무너졌다. 고우석은 13일(이하 한국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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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그 선수 아직 미국에 있다…비록 마이너지만 6이닝 무실점, 시즌 3승 (4.93)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 전환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 방출되고 마이너리그에서 재기를 노리는 마에다 겐타(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가 시즌 3승을 달성했다.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만 내줬다. 마에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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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日 760억 에이스에 사구 맞았다…폭투로 득점까지, 안타 없어도 빛난 활약 (0.2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일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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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메날두 위협한 'PL 킹'→자전거로 225km 주파…벨기에 전설도 "대단한 성취" 찬사 (0.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352경기 110골 92도움을 쌓았고 이 기간 블루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유로파리그를 2차례씩 석권하는 데 크게 공헌한 '2010년대 대표 크랙' 에덴 아자르(34, 벨기에)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축구 관련 일은 아니다. 자전거다. 스페인 'Esports IB3'는 27일(이하 한국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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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 전화위복→감격의 MLB 복귀… 그러나 드라마는 더 없다? 이대로 또 방출 설움? (0.00)
▲ 감격적인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렀지만, 아직 향후 거취가 불투명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켈리는 트리플A 5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5.73을 기록 중이다. 아직 신시내티에 확신을 줄 만한 성적은 아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5시즌 반을 뛰며 LG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외국인 선수로 기억되는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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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32살에 초라한 은퇴! 아자르, 한때는 왕! 메날두-네이마르에 가까웠던 크랙 (0.00)
▲ 전성기 시절 프리미어리그의 왕으로 불린 아자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벨기에 축구스타 에당 아자르(32)가 조금은 이른 은퇴를 결정했다. 아자르는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했다. 첼시의 왕으로 불리며 세계 최고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아자르가 32살에 축구화를 벗었다. 아자르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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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위' 홀란드 주급 '14억'…손흥민은 3억 4000만 원 (0.00)
▲ 엘링 홀란드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는 누구일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홀란드가 90만 파운드에 육박하는 주급을 받아 모든 사람을 놀라게 했다"라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스타 두 명은 38만 5000파운드를 벌어들인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별로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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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필라델피아 에이스 애런 놀라, 무엇이 달라졌나 (0.00)
▲ 애런 놀라 ⓒ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는 선발 투수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불펜 야구가 안착되면서 선발 야구를 무리하게 고수하지 않는다. 하지만 선발 투수의 가치가 낮아진 건 아니다. 불혹의 저스틴 벌랜더와 30대 후반 맥스 슈어저는 평균 연봉 1위에 올라 있으며(4333만3333달러) 부상에 쓰러졌던 제이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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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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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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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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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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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