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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도 인정 "손흥민, 토트넘 역대 최고 5명" (0.00)
▲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32, 레알 마드리드)이 손흥민(29)을 토트넘 드림팀 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물론 자신에게 역대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베일은 24일(한국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질의응답에서 토트넘 역대 드림팀 5인을 선정했다. 한동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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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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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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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가 월클 인정' SON…올해 최고의 100인 중 39위, '아시아 유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현지에서 선정한 올해의 축구선수 100인에 들어갔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3일(한국시간) 2021년 최고의 활약을 했던 남자축구선수 100인을 선정했다. 현재 100위부터 11위까지 공개됐는데, 손흥민은 버질 판 데이크(43위), 베르나드두 실바(45위), 멤피스 데파이(49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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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 주인이 바뀐다…"케인보다 손흥민"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 팬들도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손흥민(29)을 꼽았다. 해리 케인(28)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입을 모아 인정했다.케인은 유스 시절부터 토트넘에서 성장한 '성골'이다. 숱한 임대를 거쳐 2013년 토트넘 1군에 재대로 합류했다. 초반에는 윙에서 뛰기도 했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압도적인 9번 스트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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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내가 토트넘의 왕' 손흥민, 원맨쇼로 경기 끝냈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손흥민으로 시작해 손흥민으로 끝났습니다. 토트넘이 안방에서 브랜트포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무패에 안착했습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랜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렀습니다.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한 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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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손흥민 꽉 끌어 안았다…이렇게 빠른 '10번' 있었나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홈 구장을 지배했다. '원맨쇼'로 토트넘에 승점 3점을 가져왔다. 후반 막판에 교체로 벤치에 앉았는데,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꽉 끌어 안으며 맹활약을 칭찬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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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SON 원맨쇼, 자책골 유도 쐐기골' 토트넘, 브렌트포드에 2-0 완승 (0.00)
▲ 손흥민(왼쪽)이 3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추가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방에서 승격 팀 브렌트포드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손흥민(29)은 프리미어리그 5호골을 넣고 포효했다.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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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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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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