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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SON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낙점..."최우선 영입 목표" 英 유력지 보도 (7.06)
▲ ⓒ스포츠키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해리 케인을 지목했다는 소식이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가장 이상적인 대체자이자 최우선 영입 목표로 케인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레반도프스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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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 '오피셜' 공식발표 터져도 이상할 게 없다…프랭크 감독 "SON 공백 있다, 힘들어" 공개 토로 (3.38)
▲ 베컴법 조항으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는 AC밀란이 가장 유력하게 꼽히지만,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후보로 언급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손흥민 복귀’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깔끔하게 인정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공백을 느끼고 있다. 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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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도 못 찾아, 매출도 하락해, 여기에 관중수까지 줄었다...토트넘, SON 보내고 티켓 가격까지 인하 (3.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떠나니 토트넘 훗스퍼의 매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는 1월 20일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스테이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의 티켓 판매 정보를 알린다. 이번 경기는 카테고리 B로 분류된다"라고 공식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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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날벼락! 케인, 영국으로 못 돌아갈지도…"뮌헨 조기 재계약 시도"…케인도 "뮌헨 생활에 안정감" 어필 (2.69)
▲ 케인의 행보는 여전히 많은 축구팬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토트넘 유소년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린 기록은 구단과 잉글랜드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수많은 골과 찬사에도 불구하고 트로피 앞에서는 늘 아쉬움이 남았다. 케인은 승리에 목말라 있었고,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향해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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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 1승' 토트넘 감독 인정 "손흥민 없어서? 맞다" (2.58)
▲ 결국 핵심은 손흥민의 부재다. 득점력, 영향력, 리더십까지 동시에 빠진 공백은 단기간에 메울 수 없다. 토트넘이 진정한 리빌딩을 완성하기 위해선 새로운 해결사를 찾아야 한다는 과제가 뚜렷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빈자리를 실감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3일 프랑스 모나코 루이스 2세 스타디움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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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도 충격! ‘3순위 천대' 김민재, 첼시전서 대반전…"주전 센터백 복귀 카운트다운” (1.78)
▲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가 기세를 뒤집고 독일 언론 시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이제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등극이 유력히 점쳐진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29·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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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너였어! 범인은 케인, 찾았다 → SON 유럽서 고작 1골…완벽한 프리킥 MLS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지각 한숨 (1.43)
▲ 데뷔 3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프리킥 골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펼친 손흥민은 단숨에 ‘MLS 이주의 팀’ 단골 멤버가 됐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의 첫 3경기는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도 될 예술”이라며 극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체 왜 프리키커가 아니었을까.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33, 로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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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뮌헨 맹비난' 이유 드러났다…"390억 벌었는데 임대만 허용"→'충신' 에베를 단장도 "뒤통수" 분통 (1.30)
▲ 'Bavarian Football Work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스쿼드 보강에 소극적인 바이에른 뮌헨을 향해 해리 케인이 던진 '작심 발언' 배경이 밝혀졌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뮌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축구리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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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있었다면…토트넘 떠나자 프랭크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SON 대체 한 명으로 불가능” “10년 동안 최고의 선수” 솔직발언 (0.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떠나고 난 뒤에야 빈 자리를 실감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공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프리시즌 마지막 매치에서 독일 강호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하며 ‘에이스 부재’의 현실을 체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에 0-4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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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조금만 더 있다가 美에서 만나자…재결합 불발 가능성 “EPL 잔류 유력”, “누누 감독 경질 검토→노팅엄 새 사령탑 포스테코글루 급부상” (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한 이후 손흥민(33)이 뛰고 있는 LAFC와 연결됐는데, 최근 돌풍의 팀 노팅엄 포레스트 사령탑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은 한때 토트넘을 이끌었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다. 누누 감독은 2023-24시즌 도중 강등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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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