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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켈리가 해냈다! ML 커리어 첫 완투승→韓 시절 포함 3968일 만 (70.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역수출 신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메이저리그 커리어 첫 완투승을 손에 쥐었다. KBO리그 시절까지 포함하면 무려 11년 만이다. 켈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투구수 100구, 4피안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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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66' 실력으로 선발 따낸 MVP…韓 평정한 159km 특급외인, 폭망했던 NC 에이스도 '역수출 신화' 쓴다 [MLB 개막①] (44.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기지개를 켠다. 드디어 162경기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겨우내 KBO리그에 몸담았던 수많은 선수들이 미국으로 향했다. 'KBO 역수출 신화'로 불리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같은 존재가 또 탄생할 수 있을까.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메이저리그에게 대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켈리다. 켈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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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7km 쾅! 괜히 韓 MVP 아니네…폰세 3이닝 1K 퍼펙트→시범경기 ERA 1.50 (41.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를 폭격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MVP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폰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라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1탈삼진 무사사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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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억 계약 만료, 日 복귀 고민도 했지만…'ML 72승' NPB 역수출 신화, 워싱턴과 1년 계약 (39.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역수출 신화의 대표적인 인물이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라면, NPB 역수출 신화를 상징하는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2일(한국시간)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1년 225만 달러(약 33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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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벌써 MLB 진출 기정사실화?…美 유력지 "지켜보세요, 응원팀에 오기를 바랄 선수니까" (37.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신인왕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까지. KT 안현민의 위상은 1년도 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높아졌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은 그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제는 미국 언론에서도 안현민을 한국의 주목해야 할 선수로 본다. 언젠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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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 뺐기기만 하다 지쳤나, 제2의 페디가 아니라 켈리를 찾았다 (34.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2022년 시즌이 끝난 뒤부터 3년 연속 에이스를 잃었다. 드류 루친스키와 에릭 페디,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것이다. 루친스키는 2019년부터 4년을 머물렀지만 페디와 하트는 단 1년만 뛰고 메이저리그 컴백을 택했다. 페디와 하트 모두 그해 리그 최고의 투수였다. NC의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능력이 뛰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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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 기록 못 깨나… 원조 역수출 신화 노쇠화인가, 이러다 자리도 장담 못한다 (30.74)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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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원·투 펀치+홈런왕+MVP까지…'2023 WBC 준우승' 미국, 지구 최강팀 꾸린다 (30.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건강만 하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서 놓치더니 지구 최강의 팀을 꾸리는 중이다. 'MLB.com'을 비롯한 현지 복수 언론은 13일(한국시간) 바이런 벅스턴이 2026년 WBC 미국 대표팀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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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전설, 마침내 돌아왔다…부상 복귀전서 5⅓이닝 2실점, 예열 완료 (27.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릴 켈리(38·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복귀전을 무사히 마쳤다. 켈리는 15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86개(스트라이크 46개)를 선보였다. 팀의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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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디아즈 또 블론, 다저스 7연패…3-2 앞서다가 9회 3-4 뒤집혔다 (26.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9회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메릴 켈리였다. 켈리는 다저스 강타선을 상대로 5.2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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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