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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천재 유격수' 코너 그리핀, 시범경기 멀티 홈런 '괴력' (322.64)
[스포티비뉴스=이충훈 영상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유격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코너 그리핀(19, 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범경기부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핀은 25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의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2회초 1아웃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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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트라웃' 드디어 온다! '19세 천재 유격수' 코너 그리핀, MLB 전격 콜업 #SPOTIME #MLB (226.19)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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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146.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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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137.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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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2110억 잭팟계약 임박, ML 유망주 1위 유격수 겹경사…마이너 폭격→빅리그 콜업도 확정 (136.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유망주'를 전격 콜업한다. 그런데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0억원)의 연장 계약까지 추진 중이다. 미국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현 시점 최고의 유망주인 코너 그리핀을 콜업한다"고 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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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드래프트 성사! 1R 유망주+즉시전력감 받고 지명권 내줬다 (128.11)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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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127.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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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하길래…'ML 데뷔도 안 했는데' 19세 유망주에게 10년 장기 계약 추진 (106.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 유망주 코너 그리핀을 붙잡기 위한 장기 계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은 19세 선수에게 파격적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리핀은 주요 매체가 공통으로 선정한 MLB 전체 1위 유망주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파워·주루·수비를 모두 갖춘 ‘5툴 플레이어’로 평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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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78km' ML에 19세 괴물 등장…연타석 홈런 쾅쾅, "그린몬스터 넘길 것" (98.0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특급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 시범경기에서 압도적인 파워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MLB 전체 1위 유망주로 평가받는 19세 내야수인 그리핀은 보스턴과의 그레이프프루트리그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피츠버그는 이날 16-7로 승리했다. 첫 홈런은 2회에 나왔다. 2-1 카운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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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행 내정했나…"구단 얼굴은 내가 아니야" NL 에이스, 충격 이적 시사? (91.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갓 데뷔한 유망주에게 구단 역사에 남을 초대형 계약을 안기면서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에이스 폴 스킨스가 주목받고 있다. 스킨스는 그리핀이 9년 1억4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체결한 뒤 “그는 앞으로 오랫동안 파이어리츠의 얼굴이 될 선수”라고 단언했다. 팀의 에이스이자 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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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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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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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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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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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