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101.2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
이정후-김혜성, 오타니 49호 홈런 구경만 했다…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지구 1위 사수 (3.24)
▲ 오타니 쇼헤이 시즌 49호 홈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시즌 49호 홈런을 가동했다. 다저스 타선은 장단 17안타를 대폭발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맞대결은 끝내 불발됐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5-09-14
-
'2호골' 손흥민의 다음 경기는? 18일(목) 솔트레이크전!... LAFC 전 경기 SPOTV Prime에서 생중계! (2.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LAFC 경기를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SPOTV)의 모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이하 에이클라)은 메이저리그사커(MLS)와 계약을 통해 손흥민이 소속된 LAFC의 TV 중계 권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계 계약을 통해 2025시즌 LAFC
2025-09-14
-
야마모토+사사키 동반 호투! 강타선 폭발!…다저스, 신시내티에 2연승→NLDS 진출 확정 (2.28)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 LA 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8-4로 승전고를 울렸다. 지난 1일 1차전서 10-5로 완승을 거둔 다저스는 2차전
2025-10-02
-
SPOTV, 손흥민 LAFC 전 경기 'TV 독점 중계권 확보'…2026시즌까지! (2.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LAFC 경기를 이번주 주말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SPOTV)의 모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이하 에이클라)은 손흥민이 소속된 LAFC의 TV 중계 권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계 권리는 이번 시즌 남은 일정을 비롯해 2026시즌도 S
2025-09-14
-
"18살이 해냈다" 9년 밟은 '빅버드'에서 뉴캐슬 데뷔전…"EPL 데뷔도 빠르게" (1.11)
▲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수원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K리그1도 경험하지 않은 채 지난달 24일 뉴캐슬에 직행했다. 그리고 이틀 전 구단 방한 일정에 동행해 금의환향했다. 지난 9년간 홈구장으로 누빈 '빅버드'에서 뉴캐슬 신인으로서 첫 인사를 건넨 박승수는
2025-08-01
-
'처남-매제 맞대결 현실화' 코리안 더비가 하나 더 온다? 이정후 앞에 또 기적이 벌어지나 (0.55)
▲ 샌프란시스코의 주축 선수인 이정후는 올해 한 번 더 코리안 더비를 진행할 산술적인 여지를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간으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연전은 전국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워낙 잘 알려진 라이벌 매치에다 두 팀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놓고 다투고 있다는
2025-06-17
-
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0.50)
▲ 'Theanlayst'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지를 통해 제기됐다. 옛 동료인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부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LA) FC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
2025-07-01
-
'상승세' 이정후-김혜성, 이제 지역 라이벌 만난다…소토-저지 재회도 주목 (0.3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이번 주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6, LA 다저스)의 빅매치는 물론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지역 라이벌 매치가 찾아온다.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까지 지역 라이벌이었던 애슬레틱스와 맞붙는다. 장타력을 회복한 이정후가 이번 시리즈에서도
2025-05-16
-
송종국→이천수→황인범→?…페예노르트 '韓 원더키드' 영입 임박! "1군 즉시전력감" 예상 (0.23)
▲ 송종국(위 사진)과 이천수, 황인범(아래 사진)에 이어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피치를 누빌 코리안리거 탄생이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송종국(2002~2005)과 이천수(2007~2009) 황인범(2024~)에 이어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피치를 누빌 코리안리거 탄생이 임박했다. 17세 미드필더
2025-04-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