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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8.11)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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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韓 축구 시대 끝 위기…프리미어리거 ‘0명’ 굴욕 “올해 여름 또 떠난다” (7.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한국인이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로 떠난 이후 황희찬(29)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유럭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수 있다. 이미 두 구단이 영입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오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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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아스널, 韓 축구에 손짓 → 이강인 데려온다 전격 결정…"2주 안으로 영입 완료 → 임대 형식" (6.67)
▲ 이강인은 과거부터 아스널과 꾸준히 연결돼 왔다. 지난 6월 프랑스 '라이브풋'은 “아스널이 이강인을 영입할 가장 유력한 팀”이라며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을 3,000만 유로(약 477억 원)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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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6.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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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2.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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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21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 “아스널과 협상” 깜짝 선발로 평점 7점대 맹활약…PSG, 낭트에 1-0 승 (2.05)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 깜짝 선발로 출전했다. 꽤 높은 평점에 준수한 활약을 했는데 여전히 이적설에 있다. 일각에서는 아스널과 임대 협상 가능성을 알리면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21번째 탄생’이라는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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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 해냈다" 9년 밟은 '빅버드'에서 뉴캐슬 데뷔전…"EPL 데뷔도 빠르게" (1.00)
▲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수원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K리그1도 경험하지 않은 채 지난달 24일 뉴캐슬에 직행했다. 그리고 이틀 전 구단 방한 일정에 동행해 금의환향했다. 지난 9년간 홈구장으로 누빈 '빅버드'에서 뉴캐슬 신인으로서 첫 인사를 건넨 박승수는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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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vs 김혜성 드디어 빅리그에서 붙는다, 그것도 찐한 라이벌 맞대결에서 (0.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와 혜성특급이 만난다. 14일부터 열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의 3연전은 한국 팬들이 더욱 기대할 만한 맞대결이다. KBO리그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입단 동기였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다저스)이 상대 팀으로 만나기 때문이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14일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절친'인 두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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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英 BBC '비피셜' 대반전…"손흥민, 요리스처럼 MLS 이적" 포스테코글루 따라 '도미노 계약' 가능성→한국 역대 9번째 코리안리거 예고 (0.47)
▲ 'Theanlayst'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현지 유력지를 통해 제기됐다. 옛 동료인 위고 요리스가 골문을 지키고 옛 스승 안지 포스테코글루가 부임을 앞둔 로스앤젤레스(LA) FC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급부상했다. 영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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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후 계속 부진, 수비 가담도 안 된다" 韓 축구 미래 향한 가혹한 평가...양민혁이 이겨내야 할 성장통 (0.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평가를 듣고 말았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에서 스완지 시티에 1-2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코리안 리거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았다. QPR에서는 양민혁이, 스완지에서는 엄지성이 나란히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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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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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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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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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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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