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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무릎 꿇었다 "분량 욕심에 과장, 여친 데려다줘"('옥문아') (186.1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양상국이 무릎을 꿇고 해명에 나선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3일 ‘경상도 남매의 서울 옥탑방 적응기. 비비 양상국’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게재했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하며 무릎을 꿇어 눈길을 끌었다. 주우재가 “화제성도 크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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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동기들과 매년 모여, 父도 만나는 사이" ('옥문아') (181.1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고(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이어지고 있는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들의 의리를 언급해 뭉클함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상국은 고 박지선과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동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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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왕세자' 양상국, 英 찰스 국왕에 영상편지…"온리 코미디"('유퀴즈') (179.9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에게 해명 영상 편지를 보냈다. 양상국은 23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왕세자’ 콘셉트에 대해 해명하는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상국은 흰색 정장 상의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머리를 올린 채 등장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꾸미니까 진짜 찰스 국왕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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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맞네…양상국, 태도논란 딛고 묵묵 질주→1위 '우뚝' (175.17)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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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생각에 울컥…"장례식도 겨우, 수의 한 벌 못해드려"('유퀴즈') (167.2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27일 '비닐 팩에 싸여 있던 아버지 마지막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양상국은 4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유재석은 "상국 씨 아버님께서 4년 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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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만 만났다"는 양상국…공개열애 '전여친' 천이슬에 시선집중[초점S] (158.2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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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호감·비호감 줄타기 쉽지 않아" 토로 (150.2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니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밝혔다. 2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간절한입'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경력 10년 만에 카레이싱 프로 경기에 출전하는 현장을 공개한 양상국은 김지유와 함께 단골 음식점을 찾아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이날 '카알못(카레이싱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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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건배사마저 "잘될수록 겸손하자"…공개 반성 (146.2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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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연인 간 다툼 언급 "남자들이 더 회피 성향" (126.4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태도 논란으로 화두에 오른 코미디언 양상국이 연인 간 다툼 상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18일 진행된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에 출연해 라디오 DJ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양상국은 “안녕하세요”라며 청취자들에게 밝게 인사했다. 이어 코미디언 김효진과 상황극 코너를 진행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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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과거 영상 파묘됐다…女코미디언 신체부위 가리키며 “속옷 보인다”[이슈S] (125.2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해 동료 코미디언 신기루에게 했던 발언까지 '파묘'됐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영상에서 양상국이 신기루에게 성희롱에 가까운 발언을 한 장면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양상국은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옷 사이로 속옷이 보인다”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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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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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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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