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232.46)
▲ UFC 백악관 대회에서 정치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헤비급 파이터 조쉬 호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2026-06-21
-
"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9.90)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
복싱 데뷔 앞둔 은가누, 미오치치 승리 예상…"존스 난관에 부딪힐 것" (0.00)
▲ 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는 스티페 미오치치와 두 차례 맞붙어 상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는 존 존스(36, 미국)보다 스티페 미오치치(41, 미국)를 높게 친다. 미오치치가 다음 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95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
2023-10-24
-
매미킴 김동현 따라잡았다! 박준용 4연승, UFC 韓 최다 연승 타이기록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2, 코리안탑팀·㈜성안세이브)이 한국인 파이터로는 두 번째로 UFC 4연승을 기록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온 ESPN 49(UFC on ESPN 49)' 미들급 경기에서 알베르트 두라예프(34, 러시아)에게 2라운드 4분 45초 만에 서브미션
2023-07-16
-
[오피셜] 진짜 헤비급 GOAT는?…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11월 UFC 타이틀전 (0.00)
▲ 존 존스와 스티페 미오치치가 오는 11월 12일 UFC 295에서 대결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와 도전자 스티페 미오치치(40, 미국)가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싸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두 헤비급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이터) 후보들이 오는
2023-07-08
-
-UFC 285- 존 존스 UFC 헤비급 챔피언 등극…시릴 간에게 2분 만에 초크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3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존 존스(35, 미국)가 UFC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명실상부 역대 최고의 파이터(GOAT·Greatest Of All Time)에 꼽힐 수 있는 금자탑을 쌓았다. 존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메인이벤트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랭킹
2023-03-05
-
돌아온 악마의 재능…존 존스 "시릴 간, 톱 5 중 완성도 가장 낮다" (0.00)
▲ 존 존스가 헤비급으로 돌아온다. ⓒUFC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3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이번엔 헤비급이다. 존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서 공석이 된 헤비급 타이틀을 놓고 시릴 간(32, 프랑스)
2023-03-02
-
하빕 후배 마카체프, 볼카노프스키에게 힘겨운 판정승…UFC 타이틀 1차 방어 (0.00)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이슬람 마카체프 ⓒ UFC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1, 러시아)가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를 힘겹게 꺾었다. 12일 호주 퍼스에서 열린 UFC 284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체급을 올려 두 체급 챔피언에 도전한 볼카노프스키를
2023-02-12
-
[UFC] 볼카노프스키 "난 단단한 철벽…페더급 때보다 두 배 강하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는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1, 러시아)의 테이크다운을 방어할 수 있을까? 다음 달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UFC 284에서 라이트급으로 체급을 올려 마카체프에게 도전하는 볼카노프스키는 여는 때처럼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다. 볼카노프스키
2023-01-29
-
UFC 사상 첫 테트랄로지(4차전)…"이번에 진짜 끝장내자" (0.00)
▲ 브랜든 모레노는 오는 22일 UFC 283에서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와 4차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삼세판으로도 결판이 안 난 싸움이 있다. UFC 챔피언 데이베손 피게레도(35, 브라질)와 UFC 잠정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29, 멕시코)가 다시 만난다. 오는 22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
2023-01-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