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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떨고있니? 대항마는 가까이 있다…3060억 초특급 에이스 합류, 알짜 트레이드까지 성공 (0.45)
▲ 코빈 번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서 가장 크게 주목을 받은 팀은 역시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아닐까. 다저스는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로 활약한 김혜성을 비롯해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 등 외부 보강에 전력을 기울이는 한편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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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김병현 얼마나 전설인거야…아직도 애리조나에 남은 흔적들, 임팩트는 韓 빅리거 최고였다 (0.31)
▲ 지금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홈 구장인 체이스필드에 가면 김병현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미국 애리조나와 야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지금도 애리조나에서는 메이저리그 15개 구단이 스프링 트레이닝을 치르며 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라는 연고 구단도 존재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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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사사키 놓쳐도 포기는 없다…토론토, 216승 레전드에 230억 투자 결실 (0.29)
▲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를 품에 안았다. ▲ 맥스 슈어저는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466경기 2878이닝 216승 112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0)를 품에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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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들 중에 김하성은 승자" 420억 계약 호평, 785억 거포는 왜 패자일까 (0.23)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결과일 수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러나 김하성은 지난 해 10월 어깨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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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13)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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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주전 2루수 유력, 2할8푼 치면 다저스 대만족" ML 성공 시나리오 나왔다 (0.12)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혜성은 디펜딩 챔피언인 다저스의 주전 2루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O 리그 최강 2루수로 활약했던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LA 다저스에서도 주전 2루수로 활약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김혜성 계약은 평점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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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다저스, 사사키도 왔는데 전력보강 안 끝났다…"아직 투수진 충분하지 않다" (0.11)
▲ 마침내 LA 다저스가 일본에서 건너오는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를 품에 안았다. 사사키는 최고 구속 165km를 자랑하는 괴물투수다. 그런데 우려할 만한 사실도 있다. 사사키는 실력은 뛰어난데 아직 내구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일본산 괴물투수'도 합류했다.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LA 다저스는 당장 올 시즌에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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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10)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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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가 日 국가대표 에이스 잡았다…'ERA 1.67' 스가노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 (0.08)
▲ 스가노 토모유키 ▲ 스가노 토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35)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13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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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에게 김하성 있다" 이틀간 3400억 잭팟, 슈퍼 고객들 초대박 예약 (0.0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만에 한화로 약 3400억원에 달하는 FA 잭팟을 터뜨렸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먼저 일본인 좌완투수 기쿠치 유세이(33)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FA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쿠치와 에인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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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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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