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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축구에 다 걸었네…안면마비에 이번엔 코뼈 골절까지 "인생 첫 깁스" (68.67)
▲ 이현이. 출처| 이현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이현이가 축구를 하던 중 코뼈가 골절되는 대형 부상을 입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현이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라고 입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현이는 코에 부목과 거즈를 댄 채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이현이는 부러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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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26.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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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뭉쳐야 찬다4' 촬영 중 코뼈 골절 "모든 활동 중단, 치료 집중"[전문] (25.43)
▲ 후이.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이회택, 32)가 '뭉쳐야 찬다4' 촬영 중 코뼈가 골절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후이가 9일 JTBC '뭉쳐야 찬다4' 경기 중 볼 경합을 하다가 코뼈 골절 부상을 입어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11일 알렸다. 후이는 '뭉쳐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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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가 또 골절되지 않을까 솔직히 무섭지만…” 한국→미국까지 심리적 부담과 싸우며 날았던 조현우 (7.54)
▲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조현우(33, 울산HD)는 매 경기 자신과의 싸움을 했다. 볼이 날아오는 순간마다 ‘혹여나 또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스쳐갔다. 하지만 팀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고, 팬들의 응원 속 경기에 집중하면서 불안감을 이겨냈다. 조현우는 올해 초 꽤 큰 부상을 당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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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큐브와 9년 동행 마무리…"부상 회복은 도울 것"[전문] (5.92)
▲ 후이.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펜타곤 후이가 9년 만에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후이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당사는 후이와 충분한 논의 끝에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후이는 2016년 펜타곤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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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분석]오만 밀집 수비, 손흥민-이재성-황희찬 미친 돌파+자리 바꾸기로 부셔 버린다…이강인 후반 대기 (0.56)
▲ 1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오만과 B조 7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이 팀 훈련 도중 주민규와 밝게 웃고 있다. ⓒ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고민을 거듭하며 어쨌든 내놓은 최상의 조합이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고양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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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는 잊어라' 울산 허율, 제주전 멀티골 배달 2-0 승리 견인…홍명보 감독 선택 장애 오겠네 (0.43)
▲ 울산 HD 스트라이커 허율이 제주 SK전에서 2골을 넣으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HD 스트라이커 허율이 제주 SK전에서 2골을 넣으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 HD 스트라이커 허율이 제주 SK전에서 2골을 넣으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울산 HD가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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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현우, 코뼈 수술 불가피…‘울산 출발부터 빨간불’ 김판곤 감독 “선수 심리 안정이 제일 중요” [SPO 현장] (0.38)
▲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 조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조현우(34, 울산HD)가 수술대에 오른다. 단순한 코뼈 골절이 아니라 꽤 긴 시간 회복이 필요할 전망이다. 울산에서 K리그 최고 세이브를 보였던 붙박이 수문장 이탈에 울산의 고민도 커진다. 울산HD가 16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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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의 미친 반란’ 안양, ‘디펜딩 챔피언’ 울산 1-0 제압 ‘대이변’ [현장 REVIEW] (0.21)
▲ 깜짝 대이변이다. 올시즌 K리그1에 승격한 안양이 16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1라운드)에서 울산HD에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깜짝 대이변이다. 올시즌 K리그1에 승격한 안양이 16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1라운드)에서 울산HD에 1-0으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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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비밀병기였는데…'92홈런 거포' 김동엽, 강속구 맞아 손목 골절 "복귀 시점 불투명" (0.17)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개막을 코앞에 두고 쓰러졌다. 선수도, 팀도 모두 안타깝다. 키움 히어로즈의 김동엽은 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서 2회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 선발 김유성이 던진 148㎞ 강속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한 김동엽은 곧바로 교체됐다. 병원으로 직행했고, 오른쪽 척골 경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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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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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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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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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