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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60.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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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끝날 때까지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57.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지호가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그는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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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43.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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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41.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 새로운 진용으로 나선 첫 시험대에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은 예상 밖의 흔들림도 있었지만, 결국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은 지켜냈다. 한국 양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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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2011년생 태극궁사 탄생...14세 여중생 나고야AG 대표팀 발탁 (39.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새 역사를 쓴 2011년생 강연서가 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가리지 않고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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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패션 브랜드도 문 닫았다…대기업 손절설에 "계약만료" (35.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친분 의혹 속에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패션 브랜드 사업도 막을 내렸다. 23일 이시아경제에 따르면 조세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코오롱FnC 남성복 브랜드 아프모레 브랜드 운영 계약이 이달말 만료된다. 계약 만료를 며칠 남둔 상태지만 브랜드 운영이 종료돼, 이미 공식 홈페이지에 아모프레 몰이 사라진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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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9일 흥국생명전서 스폰서데이 개최…즉석 경품에 다양한 선물 준비 (31.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까지.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오는 9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스폰서데이를 진행한다"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데이는 2025-26시즌 페퍼저축은행과 함께한 스폰서들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 물품을 제공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 중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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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23.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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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딛고 나고야행 겨냥…임시현 "겸손을 공부해요"→국가대표 2차 선발전 활시위 임박 (11.64)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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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전 종목 석권 실패, 남자 단체전 결승행...여자 대표팀은 3위 결정전 (8.73)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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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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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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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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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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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