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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특급'부터 '산수형'까지…프로배구 20년 넘은 역사 총망라 'V리그 연대기 둘' 출간 (9.37)
▲ V리그 연대기 둘 ⓒ북콤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쿠바특급, 시몬스터, 슈퍼땅콩, 씻은배추줄기, 산수형까지. '겨울 스포츠의 꽃' V리그의 모든 역사를 담은 'V리그 연대기 둘'이 배구 팬들을 찾아간다. 이 책은 2005시즌 프로 출범 이후 20주년이 넘어가는 V리그의 클럽 히스토리와 선수들의 활약을 망라했다. 클럽들이 봄 배구 진출을 놓고 벌이는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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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말도 꺼내지 마', 악의 제국 마다하고 은퇴 직행 선언…170km 광속구 투수의 분노 (5.05)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 보스턴 레드삭스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 ⓒ연합뉴스/GETTY IMAGES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른 구속을 가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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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WS 선발 출전은 불발…대신 '한국 대표' 됐다, 9개국 52명 출전 '월드시리즈' 간판으로 (4.97)
▲ 김혜성이 월드시리즈에 나선다. ▲ MLB 인스타그램 계정이 소개한 월드시리즈 참가 9개국 대표 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대 5호 월드시리즈 출전 한국인 메이저리거 기록에 도전하는 김혜성(LA 다저스). 팀의 26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특급 조커'로 또 한번 결정적인 순간을 빛낼 기회를 얻었다. 25일(한국시간) 막을 올릴 1차전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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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한테 만루포 맞았던 그 선수… 일본 최고 투수가 됐다고? 380억 특급 대우 이유 있네 (4.55)
▲ 일본프로야구 최고 투수 중 하나의 위용을 가을야구에서 유감없이 보여준 리반 모이넬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 당시 한국 대표팀은 쿠바와 경기를 앞두고 한 투수의 분석에 열을 올렸다. 쿠바 선발로 유력한 리반 모이넬로(30·소프트뱅크)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미 우리에게도 일본프로야구 최고 레벨의 투수로 잘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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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이라 피하려고 했는데" 日도 인정한 1R 지명 후보 '국대 유격수', 아찔했던 부상 순간 (2.24)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 직구 최고 구속 158㎞를 자랑하는 일본 특급 유망주 이시가키 겐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이 정말로 안 보였다. 몸쪽으로 깊게 오는 실투 같아서 바로 피했는데 순간적으로 맞았다. 한국에서도 이런 공에 맞은 적은 없었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주전 2루수로 뛰고 있는 박한결(전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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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0.98)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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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생각하고 치겠다” 쿠바 특급 완벽 공략, 김도영 만루포 터졌다…한국, 쿠바에 6-0 리드 (0.07)
▲김도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대한민국이 쿠바 에이스 공략에 성공했다. KBO리그 간판타자 김도영이 만루포를 터뜨렸다. 대한민국은 14일 대만 티엔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 2차전 쿠바전에서 2회말 빅이닝을 만들며 리드를 잡았다. 상대 선발 리반 모이넬로를 완벽하게 공략해냈다. 2사 후 집중력을 발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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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불꽃을 던져도 재계약 불발…KBO 15승 투수는 대만으로 간다 (0.01)
▲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55km에 달하는 불꽃 같은 강속구를 남기고 한국 무대를 떠난 쿠바 출신 좌완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36)가 대만에서 새 출발한다. 대만 매체 'TSNA'는 30일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가 한국에서 뛰었던 엘리아스와 연봉 50만 달러에 사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엘리아스는 지금으로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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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 4이닝 무실점, 15승 에이스 쿠바 완벽 제압…만루포+호수비 퍼레이드, 김도영 특급 도우미였다 (0.01)
▲ 곽빈 ⓒ 연합뉴스 ▲ 곽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승왕의 힘을 보여줬다. 곽빈은 14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쿠바와 2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은 5회초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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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홈런 쾅쾅! “사무라이재팬, 김도영 경계해야 해” 한국전 앞둔 일본에 내려진 ‘김도영 주의보’ (0.01)
▲김도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대한민국 간판타자 김도영(21)이 쿠바 에이스 리반 모이넬로를 상대로 그랜드슬램을 쳤다. 멀티 홈런을 친 김도영에 대해 일본 언론도 경계심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14일 대만 티엔무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 2차전 쿠바전에서 4타수 3안타 2홈런 5타점 2득점으로 펄펄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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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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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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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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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