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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어 2번째 32강 진출 팀 확정...포체티노의 미국, '1차전 돌풍' 호주 2-0 완파→개최국 순항 (157.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었던 미국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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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막장 행보...트럼프 전화 한 통에 미국 핵심 공격수 '퇴장 징계' 유예→공정성 무너졌다 (145.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자동 출전 정지 징계를 돌연 집행유예로 전환하면서 월드컵 역사에 남을 논란이 불거졌다. FI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발로건에게 적용됐던 1경기 자동 출전 정지 처분은 1년간의 집행유예로 변경됐으며, 그는 오는 7일 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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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트럼프 월드컵 탄생' 전화 한 통에 FIFA 결정 번복...미국 발로건, 퇴장 취소 사태 발생 (108.67)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이 퇴장 징계에도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자동으로 부과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1년간 유예했기 때문이다. FIFA는 6일(한국시간) 징계위원회가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2026 FIFA 북중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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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아직이야' 명불허전! 불혹에도 클래스는 여전...모드리치, 나폴리전서 맹활약 (23.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AC밀란은 2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5라운드에서 나폴리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나폴리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먼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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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SON 스승' 포체티노, 홍명보에게 제대로 농락당했다...수비는 붕괴, 공격은 부실→끝없이 추락하는 명장[SPO 현장] (19.99)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완벽히 농락당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으며 한국은 승리를 거두는 데 성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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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접촉" 대한민국 '에이스' 맞다…이강인, 나폴리 이어 AC밀란까지 관심→405억 다목적 미드필더 인기 폭발 "향후 3주가 세리에A 입성 분기점" (8.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세리에A 러브콜은 소멸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은 기간 2선 측면과 중앙을 두루 오갈 수 있는 한국인 미드필더의 이탈리아행이 분기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AC 밀란 내부 사정에 능통한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9일(이하 한국시간) "A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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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쓰레기' 이어 '재앙' 이라니...'1982억' 제2의 호날두는 어디로 갔나→부활의 기미가 없다 (2.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혹평이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다. AC밀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라운드에서 볼로냐에 3-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후반 4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8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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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진짜 머리 터진다!' 10골 10도움 에이스마저 뺏길 위기...'옛 동료' 파라티치의 습격 시작됐다 (0.94)
▲ 쿨루셉스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거대한 위기가 도래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26일(한국시간) "AC밀란은 최근 크리스천 풀리식의 백업을 찾고 있다. 이에 따라 낙점한 선수가 바로 토트넘의 데얀 쿨루셉스키다. 쿨루셉스키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 참가하지 못할 시 새로운 도전을 원할 수도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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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큰일났어' 2년 만의 복귀전에서 10분 만에 레드 카드...팀에 제대로 찬물→코모, AC밀란에 1-2 패배 (0.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년 만의 복귀전에서 퇴장을 당했다. AC밀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9라운드에서 코모1907에 2-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전반전 코모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8분과 30분, 각각 크리스천 풀리식과 티자니 레인드르스가 득점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선제골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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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여친' 만나고 축구력 실종…손흥민 방탕한 절친, 10분 만에 ‘충격 퇴장’ "재기 불능" 판정 (0.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델레 알리(28)가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전에서 10분 만에 퇴장당하며 악몽 같은 복귀전을 치렀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영광이 무색해졌다. 2년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는데 최악의 경기였다. 델레 알리가 소속된 코모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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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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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