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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1.09)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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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0.98)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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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SON은 최고의 선수, 깊은 인상 받았다"→1450억 포기하고 결국 PL 잔류? (0.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북런던 입성 후 첫 기자회견을 진행한 가운데 올여름 이적설에 휩싸인 '공수 기둥'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해 "둘은 팀 내 최고의 선수들이다. 첫 훈련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랑크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원(3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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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급 떴다…"손흥민 로메로에게 주장 인계→위컴전 선발 출전" 전망, '1020억 결별설' 윙어와 동반 시험대 오른다 (0.70)
▲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눈앞에 둔 가운데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 가능성이 선명히 제기된 손흥민이 선발로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결장한 히샬리송이 원 톱으로, 손흥민은 브레넌 존슨-마이키 무어와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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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타까운 소식…양민혁→손흥민 대체자 불가능, “토트넘 1군 수준 아냐→올여름 또 임대 결정” HERE WE GO급 이어 냉정한 英 현지 전망 (0.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8)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토트넘 1군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진다.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1군에서 경쟁할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양민혁이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궁금해하고 있다. 토트넘에 상당히 많은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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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랭킹 1위인데 김혜성에 당했다…1할대 타율에도 쓸모있는 선수인 이유 (0.48)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를 돌아 3루로 향하고 있다. 김혜성은 이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서 개막 로스터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김혜성(26)이 내야 안타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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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준의 '치고 달리기' 우승 향한 손흥민의 질주 본능 살아 났다 (0.27)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치고 달리기(스프린트)였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애스턴 빌라전에서 0-2로 패했다. 후반 14분 에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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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정후 진짜 4할타자 됐다…이틀연속 멀티히트 폭발, OPS 1.167 부활 전주곡 (0.2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 우완 호세 소리아노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우전 안타를 작렬, 팀에 1사 1,3루 찬스를 안기는데 성공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멀티히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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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어' 손흥민 공격 파트너 다시 사라졌다, 멱살 잡고 유로파리그 우승 정말 부담 커졌네 (0.23)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게리 네빌이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불안한 느낌을 받았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우위라고 평가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중 토트넘 1군 팀에 뛸 선수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1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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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포로-클루세프스키…손흥민 빼고 다 떠나, 토트넘 이러다 유스팀으로 UCL 치르겠네 (0.23)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별의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다. ▲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시 구애를 받는 모양이다. ⓒ연합뉴스/AFP/EPA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데얀 클루세프스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주장 손흥민(이상 토트넘 홋스퍼)을 이적시키라던 목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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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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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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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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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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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