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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개, '불꽃 버디쇼' 고터럽, 존디어클래식 역전 우승…셰플러 대항마 부상 (182.37)
▲ 존디어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스코티 셰플러의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했다. 크리스 고터럽이 대회 마지막 날 불꽃 같은 버디쇼를 펼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고터럽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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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167.92)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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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24.34)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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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18.21)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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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106.41)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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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연속 버디로 역전 고터럽, 8만 9천여 명 모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10.75)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AFP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AFP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 고터럽(사진 맨 위, 가운데)과 2위 로리 맥길로이. ⓒ연합뉴스/AP/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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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2R 공동 27위로 하락...김시우·안병훈 컷 통과 (7.93)
▲ 김주형 ⓒ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18계단 하락했다. 김주형은 1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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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럽, 매킬로이 꺽고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 우승…김시우, 디오픈행 막차 탑승 (7.61)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해 톱10 한 번 들지 못했던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최종일 맞대결에서 이겨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고터럽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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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3M 오픈 1라운드 53위...한국 선수들 줄줄이 아쉬운 출발 (6.85)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인 4총사가 플레이오프 전초전 첫날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PGA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김주형은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페덱스컵 랭킹 89위 김주형은 13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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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3R 공동 7위…매킬로이 선두 (6.71)
▲ AE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천28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라운드 합계 7언더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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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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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