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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252.7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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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다 큰 그림이 있었다… 모두가 놀란 KIA 15억 타자 깜짝 콜업, 강하게 적응해라 (219.5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당초 주말로 생각하고 있었다.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웠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개인 사정으로 팀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KIA는 최근 외국인 타자 없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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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벤치로, '큰 그림' 홍명보 1년 설계가 월드컵서 터졌다…캡틴 SON도 팀이 먼저 → 첫판서 완벽 적중 (202.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을 뺀다? 알게모르게 준비해왔던 승부수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후반전 선제 실점으로 패색이 짙던 순간 홍명보 감독이 모두를 놀라게 한 과감한 용병술로 값진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후반 중반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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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월드게이' 된 비하인드 공개…"촬영 당시 몰랐다. 감독님의 큰그림"('옥문아') (192.4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안재현이 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 내용을 모르고 섭외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에는 내용을 몰랐다고 말했다. 안재현은 과거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에서 서인국의 짝사랑 대상으로 출연해 '월드게이'라는 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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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김풍 작가와 비교 기분 나빠, '냉부해' 위한 큰 그림"('유퀴즈') (131.2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큰 그림 속에 김풍 작가와의 비교를 전면 거부했다. 1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임성근 셰프는 "저를 김풍 작가님과 비교하는데 기분은 별로 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야 '냉부해'에서 부를 것 같아서 멘트 친다"라며 자신만의 큰 그림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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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든 느낌 없다" 아직도 쌩쌩하다는 35살 오지환, 뒤에서 그리는 '큰 그림'이 있다 (129.71)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 내 느낌에는 없다. 내야수라서 많이 움직이고 잔발을 많이 쓰는 자리인데 뭐가 떨어진다, 이런 느낌은 아직 못 받았다." LG 오지환은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면서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야구장에서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다고 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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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텔로 감독의 큰 그림인가…GG 수상 베이더 전격 영입, '우익수 이정후'로 수비력 업그레이드 기회? (108.7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해 막판 가을 야구 희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기세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약점으로 지적된 외야 수비가 문제였습니다. 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로 불리는 지표인 OAA에서 -18.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하위로 분류됐습니다. 중견수로 뛰었던 이정후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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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논란' 엄지영, 결국 사과 "생각·기량이 많이 짧았다"[전문] (83.8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밴드 큰그림의 엄지영이 '애국가 변형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 엄지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애국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애국가를 준비하면서 생각, 기량이 많이 짧았다"며 "저에겐 정말 크고 설레는 무대였는데, NC측 여러분께도 누가 된 것 같아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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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6살·7살 두 딸 공개…"비♥김태희 딸-붐 딸과 걸그룹 만들고파"('전참시') (82.7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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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원 이정효 자신감 "내가 먼저 증명할 것" → "성적 내면 투자 따라온다" 삼성 그룹에 던진 큰 그림 (82.1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내가 먼저 보여주겠다. 그러면 투자는 따라올 것이다." 이정효(51) 수원삼성 신임 감독이 모기업의 투자 축소로 고심하던 구단에 명쾌한 해법을 제시했다. 무작정 A급 선수를 사달라고 요구하는 대신 매력적인 축구와 확실한 성과로 삼성그룹의 지갑을 열겠다는 파격적인 선언이다. 지난 2일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정효 감독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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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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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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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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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