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96.15)
2026-07-14
-
"은퇴 준비 됐냐고? 아니다" 김혜성 내년에도 마이너 전전하나…은퇴 예고해놓고, 현역 의지 피력 (78.14)
2026-09-12
-
[공식발표] '손아섭 한화 떠난다' 두산과 트레이드 단행…이교훈+현금 1억 5000만원과 바꾼다 (71.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안타왕' 손아섭(38)이 결국 한화를 떠난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
2026-04-14
-
'이젠 베어스의 오빠' 손아섭, '두목곰 환영 받으며 두산 전격 합류' (65.82)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프로야구 최다 안타 1위' 손아섭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 182홈런 108
2026-04-14
-
'깜짝 트레이드' 단행! 한화는 손아섭 포기했지만, 두산은 원했다…그리고 '자리'도 있다 (48.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손아섭이 서울로 향한다. 이는 손아섭에겐 분명 기회가 될 수 있다. 두산과 한화는 14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한화로부터 손아섭을 영입했고, 한화는 두산에게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기로 했다. 핵심은 손아섭이다. 손아섭은 세 번째 FA(자유계약선수)
2026-04-14
-
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46.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
"김하성보다 웃겨" 마차도가 송성문을 환영하는 법…비결은 김하성팔이? (45.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클럽하우스 리더' 매니 마차도가 송성문을 반겼다. 이제 막 스프링트레이닝이 시작됐을 뿐인데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보다 웃기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송성문은 '김하성팔이'로 샌디에이고에 적응하고 있다며 웃었다. 마차도는 SPOTV와 인터뷰에서 송성문을 '재미있는 선수'라며 웃었다. 마차도는 "송성
2026-02-22
-
'타도 다저스' 양키스 전력보강 안 끝났다, 골드슈미트와 재계약…1년 400만 달러 (39.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베테랑 1루수 폴 골드슈미트가 뉴욕 양키스와 재계약하며 한 시즌 더 브롱크스에 남는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골드슈미트는 양키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규모는 400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골드슈미트는 타 구단으로부터 더 높은 금액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결국 양키스 잔류를
2026-02-09
-
천하의 손아섭인데 트레이드, 야구 인생 말년 이렇게 기구하다니…1군서 1타석→두산서 부활할까 (32.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구한 운명이다. 한화 이글스 손아섭(38)의 둥지가 바뀌었다. 한화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좌완 불펜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이교훈을 영입했다.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두산은 팀 타선 강화를 위
2026-04-14
-
오타니 투수 시즌 아웃 위기였을 뻔… 결국 보디가드까지 등장, 이래서 다저스가 최강이구나 (25.79)
2026-07-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