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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 평전, 한국어로 읽는다…SPOTV 한승훈 해설위원 번역 (199.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의 평전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원제: The Last of His Kind)' 한국어 번역서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선임 기자인 앤디 매컬러의 밀착 취재와 SPOTV 한승훈 해설위원의 생동감 넘치는 번역, 그리고 팀 동료로서 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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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도움되고 싶다" 은퇴했는데 또? 커쇼 다저스 돌아왔다…선수 아닌 프런트로 재합류 (63.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마친 클레이튼 커쇼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다. 30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의 특별 보좌역(Special Assistant)으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구단 프런트 제안을 받아들인 결과다. 커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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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충격 발언 "야구 유니폼은 이번이 마지막" …현장 돌아올 생각 전혀 없나 (62.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유니폼을 입는 건 이번이 마지막" 지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치르던 중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무려 11승(2패)을 수확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던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발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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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충격패' 이러면 커쇼가 뭐가 되나…은퇴하고도 WBC 참가했는데, 미국이 떨어져 버리면 (59.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에 선 클레이튼 커쇼를 다시 볼 수 없는 것일까. 은퇴한 뒤에도 미국 국가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했는데 정작 조별 라운드에서는 등판 기회가 오지 않았다. 단판 승부인 토너먼트에서도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토너먼트에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까지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11일(한국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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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젠 진짜 은퇴' 굿바이 커쇼…WBC 미국 엔트리에서 빠졌다 (57.3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표팀의 베테랑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미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준결승에서 캐나다를 5-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가 커쇼가 현역 선수 신분으로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마지막 경기였다. 미국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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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왜 뽑았나' 말 나와도 어쩔 수 없다…美 감독 "커쇼는 8강까지만, 등판 가능성 희박" (51.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어부지리 2라운드 진출과 함께 '지명투수 풀'을 활용한다. 일찌감치 소속 팀 복귀를 선언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에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와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클레이 홈즈(뉴욕 메츠)가 대표팀에서 빠진다. 윌 베스트(디트로이트)와 타일러 로저스(토론토), 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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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빼라고" 223승 전설도 은퇴한 몸으로는 무리였나, 꼴찌팀에 홈런맞고 위기 자초라니 (50.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은퇴한 몸으로는 역시 무리였을까. 통산 223승 전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을 예약한 클레이튼 커쇼(전 LA 다저스)가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만큼 점수를 줬다. 첫 상대에게는 홈런을 맞았다.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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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46.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BC가 미래의 명예의 전당 투수 클레이튼 커쇼를 MLB 스튜디오 해설진으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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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앞두고 딸 잃은 비극의 주인공…의료진 앞에서 KKK, 감동의 세이브 올렸다 (45.8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왼손투수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갑자기 로스터에서 빠졌다. 베시아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챔피언십시리즈까지는 10경기 가운데 7경기에 나와 2승 4홀드 평균자책점 3.86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저스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켜줬던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것이다. 사유는 "베시아와 그의 아내의 개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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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게임이야 현실이야…95구 완봉승인데 15K, 100마일 강속구만 58개! (43.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기 내내 마무리투수처럼 던지는 선발투수 제이콥 미즈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또 한번 비현실적인 기록을 현실에서 보여줬다. 9이닝 1피안타 완봉승을 거두면서 단 95구만 던지는 '매덕스(100구 미만 완투)'를 달성하면서 탈삼진을 15개나 잡았다. 역대 매덕스 기록 가운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이다. 미즈로우스키는 13일(한국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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