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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 시범경기 마무리, 키움 올해 탈꼴찌 해내나? 설종진 감독의 미소 "윤곽 어느 정도 잡혔다" (30.3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윤곽 잡혔다" 키움 히어로즈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하며, 정규시즌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마쳤다. 시범경기 성적이 정규시즌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키움은 '디펜딩 챔피언' LG를 상대로 2연승을 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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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23.2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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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13명'으로 늘었다, 추재현 손목 미세골절…설종진 입에서 한숨이 끊이질 않네 (22.9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가뜩이나 없는 살림인데, 또 부상자다. 벌써 13명째다. 설종진 감독도 긴 한숨을 내쉬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추재현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야말로 초토화가 됐다. 키움과 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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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난타전에서 제일 잘 던진 투수가 신인이라니, 그것도 데뷔전에서 우승팀을 상대로 (22.6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양 팀 합계 24안타와 4사구 15개, 23득점이 나온 난타전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구를 한 선수는 외국인 선수도 베테랑도 아닌 신인이었다. 그것도 이 경기가 시범경기 데뷔전인 등번호 세 자릿수의 신인이 1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을 받았다. 주인공은 올해 부산고를 졸업한 왼손투수 박준건. LG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볼넷 하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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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 2차 드래프트 이적…보란듯이 5년 만에 승리+홀드 "저 잘하고 있습니다" (22.4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저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은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사직구장은 박진형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다. 지금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박진형은 불과 작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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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가 우승팀 잡았다…이주형 3안타 안치홍 4타점 키움, LG에 13-10 승리 (22.3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주형과 안치홍이 6안타 5타점을 합작한 키움이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0으로 이겼다. 7회초 8득점으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7회말 다시 8점을 빼앗기면서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8회초 나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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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수 대단해! 스플리터에 포크볼에 커브에…" 그걸 다 받아친 브룩스, 6경기 연속 안타 폭발 (22.08)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국 투수들의 기술이 인상적이었다. 스플리터와 포크볼, 또 커브가 계속 들어온다. 처음 보는 구종은 아니지만 이렇게 많이 상대한 적은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쳐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트렌턴 브룩스는 KBO리그 투수들의 낯선 투구 패턴이 아직도 놀라운 눈치였다. 하지만 더 대단한 것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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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폭주! 투런포→쐐기 2타점…'볼볼볼볼볼' LG 2연패-키움 2연승 마무리 [잠실 게임노트] (21.9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적생' 안치홍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고, 새 외국인 네이선 와일스도 탄탄한 투구를 선보였다. 반면 LG 트윈스의 마운드는 또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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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 내용 좋아지고, 수비도 안정적" SD 간판타자도, 사령탑도 송성문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21.7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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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올해도 '탈꼴찌' 어렵나…키움 개막 앞두고 날벼락, 마무리-선발 줄이탈 "3~4주 휴식 필요" (21.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개막 직전 날벼락을 세 방이나 맞았다. 올해 뒷문을 맡을 예정이었던 조영건, 선발의 한 자리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윤하에 이어 박주성까지 전열에서 이탈한다. 키움 관계자는 27일 투수 조영건, 김윤하, 박주성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달 모두 최소 3주의 이탈이 불가피하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이 되지 않은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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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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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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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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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