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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적에서, 대표팀 동료로…박해민이 문현빈에게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나도 타격 조언 구할게" (41.11)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든든한 선후배가 되고자 한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지난달 31일 한국시리즈(KS)를 마치고 4일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거기엔 LG 주장 겸 주전 외야수 박해민, 한화 주축 외야수 문현빈도 있었다. 둘은 서로 조언을 나눌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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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살아나기 시작한 ML도 탐냈던 롯데 천재타자…그 배경엔 명장의 아낌없는 조언 숨어 있었다 (19.56)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믿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천재타자' 나승엽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올스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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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18.63)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줄을 잇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입단한 프로 2년 차 루키다. 지난 시즌엔 잠시 경험을 쌓았다면 올해는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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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와 싸워" 아내의 일침, 홍창기 무엇을 바꿨을까…염경엽 감독이 본 출루왕 부활 비결 (16.57)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전반기 1위를 지키지 못했다. 대신 1번타자 홍창기의 부활 가능성을 봤다. LG를 대표하는 1번타자 홍창기는 올해 전반기를 타율 0.259, 출루율 0.398로 마쳤다. 출루율 리그 11위, 팀 내 2위. 타격 슬럼프 속에서도 장점인 높은 출루율은 유지했다. 전반기 막판에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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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이어지는 김태형 쓴소리… 롯데 후반기 대반격 가능할까, 이들 손에 달렸다 (16.21)
▲ 올 시즌 부상 및 부진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낸 끝에 2군으로 다시 내려간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김태형 감독 부임 직후인 2024년 타선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포스트시즌 탈락의 위안을 삼았다. 지속적인 타선 약세를 끊어낼 수 있다는 희망을 봤고, 이는 2025년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으로 이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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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거기선 초구가 맞다” 선수 감싼 염경엽 감독, 팬들에게는 “비난 수위 조금만…” (15.3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거기선 초구를 치는 게 맞다." LG 트윈스는 지난 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6으로 지면서 전반기 1위 수성에 실패했다. 3-6에서 9회초 2득점으로 1점 차까지 따라가고, 1사 만루 역전 기회까지 잡았지만 천성호의 초구 병살타로 LG의 추격전이 반전 없이 막을 내렸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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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14.65)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안재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끈끈한 선후배 사이다. 두산 베어스 안재석(24)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타를 책임지며 2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3출루 경기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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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친다" KBO리그 대표 성실청년이 어떻게 이런 말을, 알고 보면 다 이유가 있다 (14.19)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그냥 돌렸습니다. 대충. 열심히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후반기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하고 있는 '후반기 홈런왕' NC 김휘집이 뜻밖의 비결을 공개했다. 경기 전 전력분석 자료를 숙지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그려본 뒤, 막상 경기에서는 '대충'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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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13.56)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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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13.56)
▲ 김민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 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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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