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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12.15)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 신재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파격적인 선택이 쏟아져 많은 야구계 관계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변은 NC의 전체 2순위 지명에서 시작됐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임선남 단장의 이 말에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임선남 단장은 "우리 차례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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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악몽의 대명사가 된 그 사나이… 10억 먹튀 하고 한국 떠났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나 (8.48)
▲ 한국을 떠난 뒤 독립리그와 멕시칸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 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그레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3년 장타력 보강을 위해 좌타 거포 자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33)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오그레디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뛴 경력도 가지고 있었고, 여기에 일본프로야구 경력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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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정이' 3탄 …폰세→와이스 뜨는 한화 싹쓸이하면 LG 넘는다, 첫 경기가 최대 고비 (1.86)
▲ 황준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떻게 이런 일정이' 그 세 번째 편이 막을 올린다. 시리즈 시작 전을 기준으로 1위 LG와 공동 2위 롯데의 3연전이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고, 이어 23일부터 25일까지 2위 롯데와 3위 한화의 3연전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27일부터는 1위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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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또 헛심만 썼다, "선발 5이닝만 던져주면"→6이닝 던져도 투수 4명 쓰고 역전패라니 (0.73)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두산 왼손투수 이병헌은 지난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77경기에 등판했다. 2경기에 한 번 이상 나왔다는 얘기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투수는 투수대로 쓰고 경기는 내줬다. 선발투수가 6이닝을 던졌는데 2이닝 동안 투수 4명을 투입하고 역전패. 흔히 말하는 '1패 이상의 피해'였다. 지난해 필승조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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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0.64)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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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운도 이렇게 없을 수가… 64승+173세이브 투수가 미계약이라니, 추운 겨울 종착역은? (0.07)
▲ 해를 넘긴 상황에서도 아직 FA 계약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이용찬 ⓒ곽혜미 기자 ▲ 첫 번째 FA를 앞두고도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제값을 받지 못했던 이용찬은 두 번째 FA를 앞두고도 갑작스러운 부진에 빠지는 불운을 겪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충고를 졸업하고 2007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이용찬(36)은 어린 시절부터 두각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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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효과인가… 다들 진땀 빼는데, 한화만 끄떡없다 ‘후반기 최강 불펜’ (0.00)
▲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한화에 전격 합류한 양상문 투수코치는 김경문 감독을 도와 팀 마운드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 전반기 부진에 고개를 숙였던 박상원은 김경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믿음 및 적절한 기용 속에 대반전을 만들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6·7·8·9회에 나갈 투수는 있으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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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MVP 김도영? 투수 트리플 크라운 도전자가 있다…NC 하트, 마침내 다승까지 1위로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7월 31일 키움전 7이닝 무실점 승리로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단독 1위에 오랐다. 지난해 에릭 페디에 이어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 NC 다이노스 ▲ 지금까지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고도 MVP에 선정되지 못한 경우는 단 1번, 1991년 선동열 전 감독 뿐이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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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자는 삼성으로 떠났다… 리그가 호시탐탐 노린다, 대어급 매물 쏟아진다 (0.00)
▲ 엄상백은 시즌 25경기에 나가 135⅔이닝을 던지며 11승9패 평균자책점 5.04를 기록했다. 20대 선발 자원이라는 점에서 FA 시장에서 제법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곽혜미 기자 ▲ 제대 이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심우준은 kt가 반드시 눌러 앉혀야 할 선수로 평가된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선발 한 명 가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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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팬들도 ABS존에 갸웃… 수정하려니 이게 문제? 딜레마에 빠졌다 (0.00)
▲ 올해 1군 무대에 전격 도입된 ABS 시스템은 일부 미숙한 부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 ABS 시스템을 도입한 KBO는 이해 관계자들의 여론을 폭넓게 수렴해 더 나은 ABS 제도의 밑거름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자동 볼 판정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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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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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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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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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