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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86.88)
▲ 한라산 등반 특별 전지훈련 ⓒGS칼텍스 배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더위와 가파른 코스로 고비도 많았지만, 맑은 정상에서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니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다"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새 시즌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칼텍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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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13.65)
▲ 김민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 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좌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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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팀 제외+외인 선수 미출전인데…KOVO, 아무튼 "여자부 컵대회 정상 개최" 공식 발표 (9.54)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국제배구연맹(FIVB)의 승인을 받아 9월 21일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를 정상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FIVB에서 한국은 올해 여자부 세계선수권대회 미 참가국임으로 이번 컵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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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적에서, 대표팀 동료로…박해민이 문현빈에게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나도 타격 조언 구할게" (3.20)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든든한 선후배가 되고자 한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지난달 31일 한국시리즈(KS)를 마치고 4일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거기엔 LG 주장 겸 주전 외야수 박해민, 한화 주축 외야수 문현빈도 있었다. 둘은 서로 조언을 나눌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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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린가드+루카스 선발! FC서울, 부리람 유나이티드 상대로 첫 승 도전...뮬리치는 벤치 (2.85)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의 공격을 이끈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FC서울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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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땅볼’에 ‘주루사’까지 웃지 못한 삼성 간판… 2연속 업셋 시나리오, 주연 배우 도착해야 완성이다 (2.71)
▲ 플레이오프 첫 2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로 깨어나지 못한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삼성이 현시점 포스트시즌에 남아 있는 한화나 LG에 내세울 것은 그나마 타선이다. 경기 흐름을 일거에 뒤집을 수 있는 일발 장타력에서 삼성은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원정 팀으로서는 이런 삼성을, 특히 타자 친화적인 라이온즈파크에서 상대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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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기다리며 쓰레기를 많이 주웠나… 바빕신에 울고 웃은 SSG-삼성, 야구가 때로는 그렇다 (2.42)
▲ SSG는 11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회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기본적으로 잘 맞은 타구는 안타나 장타의 확률이 높아진다. 타구 속도와 발사각 등을 종합해 산정되는 ‘배럴 타구’는 이론적으로 장타율 1.500 이상을 담보할 수 있다. 하지만 배럴 타구라고 해서 꼭 안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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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최준-정승원-루카스 골골골! FC서울, 태국 1위 부리람 3-0 제압...우선 1위까지 껑충 (1.75)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안배와 함께 승점 3점까지 가져왔다. 분위기를 이어 다가올 리그를 준비한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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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가 돌아왔다' 여수서 KOVO컵 개최…티켓 오픈은 9월 5일부터 (1.67)
▲ 현대캐피탈 KOVO컵 우승 ⓒKOVO ▲ 현대건설 KOVO컵 우승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시 배구의 계절이 돌아온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9월 13일 남자부 개막을 시작으로 21일에 시작하는 여자부까지 막을 올릴 준비를 모두 마쳤다. 남녀부 각 8팀씩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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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적 역전 우승의 꿈, 30분 만에 날아갔나… '매직넘버 1' LG 우승 확정 직전, 이제 대장 폰세만 남았다 [대전 게임노트] (1.67)
▲ 문동주가 1회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순간, 한화의 기적 역전 우승 가능성도 찬물을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후반기 들어 리그 1위를 탈환한 LG는 이후 꾸준하게 1위를 지키며 이제 시즌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다. 한때 2위 한화와 경기차가 5.5경기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한화도 만만치 않았고, 9월 들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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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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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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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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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