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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인터뷰①] "망친 것 같아요"…오승환·권오준, 함께 돌아본 역대급 은퇴식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살얼음판 1점 차 흐름. 어떤 투수가 올라와도 떨릴 것 같은 환경. 그리고 승리. 살얼음판 인생을 20년 가까이 성공적으로 걸어온 두 선수가 있다. 삼성 라이온즈 권오준, 오승환이다.삼성 왕조가 있던 2000년대 중반과 2010년대 초반. 이들은 삼성의 뒷문을 지켰다. 윽박지르는 듯한 압도적인 투구에 마운드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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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용규 만나는 이정후 “우리팀 큰 행운…어릴 땐 형이라 불렀는데” (0.00)
▲ 키움 히어로즈 간판스타로 성장한 이정후(왼쪽)는 아빠 이종범(오른쪽)과 마찬가지로 주로 우익수로 뛰고 있다. 중견수 이용규는 부자 우익수와 호흡을 맞추게 되는 신기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희재 기자,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 임창만 영상기자] “어릴 땐 형이라 불렀는데 지금은 선배님이라고 해요. 아빠 따라 야구장에 가면 잘 챙겨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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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캠프 대만족” 윌리엄스 자신감, KIA는 새 바람 만들까(영상) (0.00)
▲ 알찬 일정을 마치고 16일 귀국한 KIA는 18일부터 훈련을 재개한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 임창만 영상 기자] 전지훈련을 일정을 충실하게 소화한 KIA가 다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알찬 일정을 보낸 가운데, 리그 개막을 앞두고 맷 윌리엄스 감독이 색깔이 완벽하게 녹아들지 주목된다.지난 2월 1일부터 미 플로리다주 포트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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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임창용과 불펜 팻딘, 어색한 '동행'은 계속될까 (0.00)
▲ KIA 임창용(왼쪽)과 팻딘은 후반기 들어 보직을 서로 바꿨다.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는 후반기 들어 깜짝 놀랄 투수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후반기 시작이었던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김기태 KIA 감독은 좌완 투수 팻딘을 불펜으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팻딘의 자리를 대신 할, 베일에 싸여 있던 20일 광주 KT전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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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직캠] 아카마 구장에 KIA 김민호 코치 이름이 울려 퍼진 사연은 (0.0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임창만 기자] KIA 타이거즈가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뛰고 있다.KIA는 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 경기를 가졌다. 경기 전 훈련에서 김민호 수비 코치의 지도로 수비 훈련을 했다. 좋지 않은 날씨 속에도 선수들은 파이팅이 넘쳤다. 김 코치는 훈련 중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행동을 보이며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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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영상] 두산 베어스 2018시즌 시무식 말·말·말, "마지막에 웃자"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마지막에 웃는 2018년이 되자." (오재원)두산 베어스는 15일 잠실야구장에서 2018년 두산 베어스 창단 기념식과 시무식을 함께 진행했다. 주장 오재원을 비롯한 선수단 전체가 각오를 다졌다.전풍 두산 사장은 선수단에 "여러분과 창단 기념식을 함께해 영광이다. 사장인 나도 여러분을 보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 팬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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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모든 것은 팬 덕분…KIA 타이거즈의 팬들 향한 메시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다 팬들 덕이다."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7-6으로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선수들은 입을 모아 '타이거즈 팬'부터 찾았다.이날 경기에서 투지 넘친 경기력을 보인 안치홍은 "올 시즌 페넌트레이스부터 한국시리즈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팬 응원 덕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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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주인공은 나야 나', 버나디나-이범호의 우승 뒷이야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로저 버나디나(33)와 이범호(36)가 타선에서 폭발하며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이끌었다.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IA가 두산 베어스를 7-6으로 꺾고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버나디나는 4타수 2안타 1타점 맹타를, 이범호는 만루포를 쏘아 올리며 팀 우승을 이끌었다. 버나디나는 3회 1사 2루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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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오직 승리뿐', 5차전을 앞둔 두산 선수들의 비장한 분위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더는 물러날 곳이 없는 두산 베어스 선수단의 분위기가 무겁고도 비장하다.두산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있다. 말 그대로 '총력전'이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1승 3패로 5차전에서 패한다면 안방에서 KIA에 우승을 내주게 된다.경기 시작을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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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직캠] '잘되는 집' KIA 타이거즈의 승리 뒤 풍경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임창만 기자] 우승까지 남은 1승. KIA 타이거즈 분위기가 '파죽지세'다.KIA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5-1로 이겼다. 선발투수 임기영의 5.2이닝 무실점 호투가 빛났고,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로저 버나디나가 3안타 2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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