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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졸루키' 박정민 전격 1군 말소…열심히 뛰었다, 후반기까지 휴식 제공한다 (69.11)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까지 꽤 길게 휴식을 주겠다는 심산이다. 롯데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박정민을 말소했다. 박정민을 대신해 1군의 부름을 받는 선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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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66.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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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고민 빠뜨렸었는데…드디어 고승민 살아난다! 그만한 노력의 뒷받침 있었다 (60.26)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브레이크 전까지 더 많이 승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요"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대만 타이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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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58.34)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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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58.34)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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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내저은 고개, 롯데 156km 에이스 교체거부…옵션 때문? 그만큼 컸던 책임감, 의지 확실히 전달됐다 (58.26)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투구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시즌 두 번째 최고 156km를 던질 정도로 애썼던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가 교체를 거부했다. 그만큼 이닝을 매듭짓고 불펜의 부담을 줄이고 싶었던 모양새다. 로드리게스는 16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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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84→리그 5위' 명장 추천할 만하네…'첫 올스타' 국대 좌완의 소망 "내년엔 모두 롯데였으면" (57.72)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선수들이 다 나갔으면"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투구로 김진욱은 5승째를 수확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이 확정됐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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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안 통했다, 징계받고 아프고 부진하고…인내심 한계, 전반기 3G 남기고 빠진 '윤나' (55.49)
▲ 윤동희 ⓒ곽혜미 기자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태형 감독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했다. 결국 윤동희와 나승엽이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롯데는 6일 1군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정현수와 박세웅에 이어 나승엽과 윤동희를 말소했다. 전반기 종료까지 단 3경기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나승엽과 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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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53.60)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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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아무나 안 준다, 이유 있었던 수상…롯데 좌완 에이스 등극, 6년 만에 꽃이 핀다 (53.17)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기 직전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던 김진욱이 커리어하이 시즌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김진욱이 손에 넣는 모든 성과들이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진다.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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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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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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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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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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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