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7.41)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
일본 쭉쭉 나와! 신유빈, WTT 프랑크푸르트서 다시 4강 진출…36살 베테랑에 4-0 완승 → 韓 최초 결승행 도전 (4.80)
▲ 신유빈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또 한 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대회 연속 4강 입성으로 이제 세계 상위권을 실제로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 국제탁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21, 대한항공)이 또 한 번 큰 무대에서 4강에 진입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최상위 레벨로 분류되는 월드테이블테니스(
2025-11-08
-
중국 벌써 두려움 앞선다 "이번 대회 상황 절망적" 신유빈, 中 희망 완전히 꺾을까...4강에서 천이와 격돌 (3.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신유빈이 중국의 희망을 꺾을 수 있을까.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랭킹 14위)이 또 한 번 세계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강호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제 중국의 천이(세계 8위)를 상대로 4강행 티켓을 노린다. 1일(한국시간
2025-11-01
-
"韓, 중국과 만나면 겁부터 먹어“ 신유빈에게 조롱…중국 천이 상대로 WTT챔피언스 4강 도전, ‘또 한번 준결승 신화 준비’ (3.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이자 세계랭킹 14위 신유빈(대한항공)이 쟁쟁한 랭커들을 뚫고 4강에 올라갔다. 이제 상대는 중국 선수이자 세계 8위 천이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어렵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상대다. 신유빈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디아즈를 세트 스코어 3-1(12-10,
2025-11-01
-
“역전의 여왕 신유빈, 中 심장에서 기적 썼다!" 한국 女탁구 최초 WTT 그랜드 스매시 4강 신화→'주천희 반란' 막고 세계 2위와 격돌 (3.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탁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장식했다. 2025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세계 정상급 랭커를 연이어 격파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세계 랭킹 17위인 신유빈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주천희(35위)
2025-10-04
-
24분 셧아웃+겸손 인터뷰! 신유빈, 완벽한 4-0 승리…경기력 업그레이드 → 2주 연속 WTT 챔피언스 4강 쾌거 (3.46)
▲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시 증명된 건 분명하다. 신유빈은 이제 잠재력의 단계가 아닌 결과를 스스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준결승과 결승에서는 일본의 랭커들을 만날 가능성이 커 색다른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한계를 넘어섰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지난 8일
2025-11-09
-
탁구 장우진·양하은,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2 남녀 단식 동반 우승 (2.82)
프로탁구리그 우승 트로피 차지한 장우진 ⓒ한국프로탁구연맹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컵을 든 양하은 ⓒ이동칠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남녀 탁구의 간판 장우진(30·세아)과 양하은(31·화성도시공사)이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31일 서울 구로구 동양미래대학교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장우진은 박규현
2025-09-01
-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선출' 환영 입장 밝혀 (0.03)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국가대표지도자 협의회가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뽑힌 유승민 당선인을 향한 환영입장을 밝혔다. 유승민 전 위원의 대한체육회장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2029년 2월까지로 이 기간 동안 2026 밀라노-코르피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로스앤젤레스
2025-01-20
-
기적의 사나이 유승민..."일 잘하는 회장으로 남겠다" (0.02)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새로운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돼 취임을 준비하는 유승민 당선인은 16일 서울 중구 프레이저플레이스 센트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 과정을 되짚으며 향후 과제와 목표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대
2025-01-16
-
금메달 13개-종합 8위…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힘이 '반전의 코리아'로[올림픽 NOW] (0.00)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 임시현(사진 위)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사진 아래). ⓒ연합뉴스 ▲ 탁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 이은혜, 전지희(사진 맨위), 태권도 금메달 김유진(사진 가운데), 유도 혼성전 동메달을 해낸 유도 대표팀(사진 맨
2024-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