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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김지영, 열애 공개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다정하고 우직한 사람" (4.4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가을(연애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영은 "이런 날이 오네요. 업로드 전에 이렇게 떨리는 영상은 유튜브 시작 이래로 처음인 것 같아요. 오래 고민하고 또 진심으로 확신이 들어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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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전유성 운구' 이은결, 부치지 못한 편지…"슬픔보다 '멋있으셨다'는 생각이 먼저" (2.84)
▲ 출처|이은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술사 이은결이 개그계 대부 고(故) 전유성을 기렸다. 이은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 전유성과의 시간을 되새기며 고인을 향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지난 29일 발인 당시 여러 개그맨들 사이에서 이은결이 고 전유성의 운구에 참여해 눈길을 모았던 터다. 이은결은 "학생 시절, 처음 선생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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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심정지' 중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사고 터질 뻔→천만다행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의식 돌아와 안정 취하는 중" (1.41)
▲ ⓒ시나스포츠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마터면 큰일이 날 뻔했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주말에 진행된 중국 갑급 리그(2부)에서 쑤저우 동우의 수비수 후징이 경기 도중 갑자기 실신하는 사태가 있었다. 그는 두 차례의 심정지가 발생했다. 이에 중국 축구 팬들은 크게 놀랐다"라고 전했다. 후징의 전 소속팀인 충칭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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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칙으로 금메달 빼앗겨" 中 쇼트트랙 쑨룽 "더럽다 더러워" 공개적 막말→중국 언론 동조 (0.07)
▲ 한국과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연합뉴스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가 끝난 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쑨룽이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향해 공개적으로 막말을 쏟아냈다. 중국 언론도 동조하며 더 불을 지피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0일 “쑨룽이 한국의 쇼트트랙 스타일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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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기 의혹' 中 쇼트트랙 "한국은 더러워"…반칙-실격은 중국이 더 해놓고 적반하장 억지 비판 (0.07)
▲ 개인전 금메달을 거의 휩쓴 한국 쇼트트랙이 계주에서는 석연치 않은 판정에 울었다. 린샤오쥔이 인코스로 들어오면서 박지원에게 손을 썼다. 박지원도 손을 뻗었다. 둘의 다툼 과정에서 카자흐스탄 마지막 주자가 앞으로 나왔다. 린샤오쥔은 카자흐스탄 주자와 충돌해 뒤로 밀렸다. 하지만, 심판은 박지원에게만 페널티를 부여했다. 분명한 것은 린샤오쥔이 팔을 먼저 썼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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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3' 김준호, 살아있는 굼벵이 먹기 성공 "씹을수록 고소해"[TV핫샷] (0.02)
▲ "비싸도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는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2월 1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공개된다. 제공|채널S, K·star, AX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독박투어3’ 김준호가 두 눈을 질끈 감고 살아 있는 굼벵이 먹기 벌칙을 수행했했다. 25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22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코타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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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무슨' 中 좌절 14경기 1승 13패…"U-23 아시안컵 지는 데 한계가 없다" (0.00)
▲ 중국 축구의 올림픽 출전 꿈이 또 박살났다. 19일 열린 U-23 아시안컵에서 황선홍호에 패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결정됐다. 중국은 지난 10년간 U-23 아시안컵에서 딱 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부진을 이어갔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미래는 여전히 어둡다. 당장은 올림픽이라는 무대에 도전하나 멀리 보면 10년의 흥망성쇠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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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타지키스탄 무재배 우울한 中, 특급 조커 부상-레바논전 대신 자국 농구 생중계 (0.00)
▲ 아시안컵에 나선 중국 축구대표팀. 레바논과의 2차전을 앞두고 암운이 드리워졌다. ⓒ연합뉴스/REUTERS/AP/AFP ▲ 아시안컵에 나선 중국 축구대표팀. 레바논과의 2차전을 앞두고 암운이 드리워졌다. ⓒ연합뉴스/REUTERS/AP/AFP ▲ 아시안컵에 나선 중국 축구대표팀. 레바논과의 2차전을 앞두고 암운이 드리워졌다. ⓒ연합뉴스/REUTERS/AP/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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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2경기 슈팅 24개=0골', 골대가 MVP…허무한 조롱 거리 전락 中 축구 (0.00)
▲ 레바논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던 중국 주전 공격수 우레이. ⓒ연합뉴스 ▲ 레바논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던 중국 주전 공격수 우레이. ⓒ연합뉴스 ▲ 레바논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던 중국 주전 공격수 우레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운이 좋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경기였지만, 2경기에서 슈팅을 24개나 퍼붓고 0골을 기록한 것은 중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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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시리아, 인도 꺾고 승점 4점 확보→'2점' 중국은 탈락의 낭떠러지로 굴렀다 (0.00)
▲ 시리아가 인도를 1-0으로 꺾고 B조 3위를 확정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시리아가 인도를 1-0으로 꺾고 B조 3위를 확정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중국행 항공권을 발권해야 하는 중국 축구대표팀이다. 중국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카타르와의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하산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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