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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최미나수야" 입증…'킬잇' 팀미션 우승·MVP 반전드라마 썼다 (60.49)
▲ 출처|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킬잇' 최미나수가 팀 미션 우승과 개인 MVP를 동시 석권하며 다크호스에 등극했다. 최미나수는 23일 방송된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 진행된 본선 2라운드 ‘레이블 컬러 팀 미션’에서 소속된 화이트 레이블의 우승에 이어 개인 MVP까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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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30.99)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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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경단녀 면접룩 공개…재취업 길 열릴까 '동공지진'('다음 생은 없으니까') (15.34)
▲ 제공|TV조선 '다음 생은 없으니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다음 생은 없으니까’ 김희선이 조나정표 ‘줌마 면접룩’을 예고하는 ‘경단녀 면접 출동’ 현장을 그려낸다. 10일 첫 방송된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 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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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황희찬 화났다' 홍명보호, FIFA 랭킹 76위 아직 못 뚫었다...손흥민 → 이강인 대포알도 차단 (12.40)
▲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조용운 기자] 1승 제물을 확실하게 잡는 법이 목표인데 아직은 조용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6위 볼리비아와 맞붙고 있다. 내년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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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쓸뻔" 김원훈, 무관왕 벗으며 오열…최우수예능인상 수상('청룡시리즈어워즈') (6.6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최우수남자예능인상 수상에 성공했다.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전현무, 윤아가 진행했다. 이날 김원훈은 최우수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원훈은 "우수상 때 사실 기대를 했다. 시상식에 오면 수상 소감이 아니라 상을 받지 못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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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아직 '오피셜' 공식발표…합병증 극복한 조규성, '환상골'로 시즌 3호골…1년 쉬고 돌아와서 4경기 3골 폭발! (5.93)
조규성의 최근 활약은 단순한 득점 행진 이상의 감동을 준다. 부상과 합병증, 449일의 공백, 체중 급감과 뼈를 깎는 재활을 딛고 다시 정상 무대에 선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과정에 있지만, 복귀 이후 미트윌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미트윌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규성(26, 미트윌란)이 홍명보호로 돌아갈 채비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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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떻게 발굴한 16홈런 거포인데…"안타를 더 많이 치고 싶다" 왜? 사령탑도 흡족한 이유는 뭘까 (5.10)
▲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IA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힘겨운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분명한 수확도 있다. 좌타 거포 오선우(29)의 성장이 바로 그것이다. 2019년 KIA에 입단한 오선우는 지난 해까지 통산 홈런 7개를 터뜨린 것이 전부였지만 올해는 102경기에서 타율 .277, 출루율 .336, 장타율 .459 1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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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내여상' 아린, 잘 자란 막내의 새 챕터…'차세대 여주'로 도약[초점S] (4.83)
▲ 아린. 제공| ATRP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잘 자란 막내'로 차세대 여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가고 있다. 아린은 2015년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오마이걸 막내로 데뷔했다. 무대 위에서 풋풋하고 청순한 '아려한 첫사랑 소녀'의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아린은 데뷔 10주년을 지나 이제는 성숙한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2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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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3.17)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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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귀재'의 반전 귀환…'좀비딸' 필감성 감독, 제대로 웃기는 장르 대변신 (3.17)
▲ 영화 '좀비딸'의 필감성(왼쪽) 감독.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인질’, ‘운수 오진 날’의 필감성 감독이 신작 ‘좀비딸’로 돌아온다. 스릴러 귀재의 코믹 귀환에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2021년 강렬한 리얼리티 액션 스릴러 영화 ‘인질’로 데뷔한 필감성 감독은 배우 황정민이 본인 역할로 출연, 황정민이 납치됐다는 과감한 설정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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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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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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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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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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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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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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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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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