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야구 쾌거, 메이저리거 또 나왔다! 배지환 ML 1위팀 깜짝 계약→전격 데뷔→기습번트로 안타까지 (94.97)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유니폼을 입고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첫 안타까지 터뜨렸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배지환은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어 냈다.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초구에 기습적으
2026-08-10
-
'천만다행' 이정후 IL 등재 피한다, SF 감독 "어제보다 훨씬 상태 좋아져, 오늘(20일)은 휴식" (94.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자명단(IL) 등재는 피하는 모양새다. 그래도 샌프란시스코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크리스티안 코스를 택시 스쿼드에 합류시켰다. 미국 '머큐리 뉴스'의 저스티스 데로스 산토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코스가 팀에 합류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예방 차원의 조치
2026-05-20
-
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78.50)
2026-08-12
-
"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69.47)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
'마이너에서 7년 기다렸다' 비시즌 제설작업까지…28세에 감격의 다저스 콜업 (66.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이너리그에서 7년을 기다린 라이언 워드가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1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에 다저스는 이날 워드를 콜로라도 덴버로 이동시켰으며, 주말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리즈 도중 공식적으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할 예정이다. 28세 외야수 워드에게는 커리어 첫 빅리그 콜업이다.
2026-04-19
-
"마무리는 영우와 현식이 중에서, 다른 선수 올 수도" 염경엽 감독, 이제 고우석 러브콜 숨기지 않는다 (58.17)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김)영우가 나은지 (장)현식이기 나은지 두 사람을 두고 결정할 거예요. 이번 일주일 지나고 다음 주부터는 (마무리를)정해서. 다른 선수가 올 수도 있죠." LG 염경엽 감독이 유영찬을 대신할 마무리 후보로 셋을 꼽았다. 김영우 혹은 장현식, 그리고 지금은 LG 트윈스 소속이 아닌 고우석이다. 염경엽 감독은 28일 수원
2026-04-28
-
"김혜성이 워싱턴으로 향합니다!" 드디어 '빅리거 김혜성' 다시 만난다…베츠 이탈→긴급 콜업 급부상 (56.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5월 4일, 팀의 33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김혜성이 올해는 더 이른 시기에 빅리그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무키 베츠의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김혜성이 기회를 얻게 됐다. 올해는 4월 6일, 팀의 9번째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김혜성은 5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2026-04-05
-
KIA 급당황시킨 그 선수… 은퇴 선언→논란의 현역 복귀→다시 방출? 다음은 KIA 복귀일까 (47.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스프링캠프에 매진하고 있었던 KIA는 하나의 당황스러운 소식에 구단이 잠시 술렁였다. 지난해 시즌 중 은퇴를 선언하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했던 우완 홍원빈(26)의 현역 계약 소식이었다. 홍원빈은 멕시칸리그의 테콜로테스 데 도스 라레도스와 계약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멕시코에서 현역 연장을 선택한 것이
2026-04-22
-
한국 떠나며 “다저스여, 나에게 기회 달라” 큰소리… 은퇴 위기서 전설과 만났다, 역대급 반전 나올까 (14.84)
2025-11-11
-
'3경기 연속 선발 제외' 김혜성 우완 상대로도 빠졌다…로버츠가 설명한 현재 상태는 (2.99)
2025-06-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