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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162.04)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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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허리 통증으로 양키스와 경기 직전 선발 제외 (14.3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즌 내내 부상으로 고생이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를 펼친다. 당초 탬파베이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엔 김하성 이름이 있었다. 김하성은 탬파베이 6번 타자 유격수로 나설 전망이었다. 하지만 경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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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번째 부상…김하성, 225억 받고 다음 시즌도 탬파베이에 남을까 (13.94)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 남게 될 확률이 높아졌다. 김하성이 허리를 다쳤다. 올 시즌 부상만 벌써 4번째다. 가뜩이나 지난해 받은 어깨 수술 여파로 시즌 출발이 더뎠는데, 돌아와서는 오른쪽 햄스트링, 오른쪽 종아리, 허리를 번갈아 다쳐 결장이 더 늘어났다. 이번에도 허리 부상이다. 탬파베이 지역 매체인 '탬파베이 타임스'는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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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하성 충격의 두번째 부상자 명단행… 삼진왕 오명 후계자 조기 콜업, TB 계획 다 꼬인다 (13.93)
▲ 또 다시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허리 부상으로 8월 잔여 일정 출전이 어려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려했던 사태가 터졌다. 김하성(30·탬파베이)이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허리 부상이 또 김하성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탬파베이는 22일(한국시간) 김하성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팀 내 최고 유망주이자 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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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다사다난 데뷔전, 심지어 부상 우려까지" 이정도로 관심 집중이라니, 역시 최고 연봉인가 (9.34)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사다난한 데뷔전이었다. 부상 우려까지 포함해서." 탬파베이 지역 언론 탬파베이타임스가 5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복귀전이자 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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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김하성 로스터 등록→드디어 메이저리그 복귀전 치른다 "5일 미네소타전 출전" (6.8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김하성이 돌아왔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했다. 4일은 탬파베이 경기가 없다. 탬파베이는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를 펼친다. 이 경기가 김하성의 탬파베이 데뷔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원정 경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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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재활 경기"…탬파베이 연봉 1위 김하성, 콜업 임박→양키스와 1위 싸움 힘 보탠다 (5.88)
▲ 김하성은 1450만 달러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타석에 서는 날이 임박했다.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 마크 톰킨 기자는 30일(한국시간) 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이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마지막 재활 경기를 치른다"고 SNS에 전했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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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멀티히트+도루까지' 김하성 맹활약…재활 끝, ML 복귀 임박했다 (5.86)
▲훈련하는 김하성. ⓒ더럼 불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재활 막바지에 이른 김하성이 멀티히트에 수비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메이저리그 콜업을 무력 시위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하버파크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산하)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1개를 포함해 5타수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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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종아리 부상, 큰 문제 아니길" 김하성 복귀전 안타치고 대수비 교체…그래도 천만다행, 어깨 아니어서 (5.25)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케빈 캐시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320일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미완성으로 마쳤다. 3회 첫 타석에서 시속 100.5마일 강한 타구를 날리고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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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20일 만에 돌아와 169㎞ 총알 안타로 이적 신고식→7회 도루→도루 실패→대수비 교체 (5.13)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이 320일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로 골드글러브 내야수의 면모를 자랑했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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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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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