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4.79)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
이 정도면 거의 심청이급… 팔려갔던 그 KBO 선수 이런 순정파였나, 하지만 친정팀이 배신한다고? (3.60)
▲ 고향팀이자 자신의 메이저리그 첫 팀인 애리조나에 대해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메릴 켈리(37·텍사스)는 지난 8월 1일(한국시간)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바로 자신이 텍사스로 트레이드된다는 통보였다. 당시 애리조나는 포스트시즌 진
2025-10-08
-
"오른팔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역수출 신화 켈리의 시련과 극복, '사이영 2위 2번' 에이스에게 희망될까 (3.25)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 필라델피아 필리스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혈전 용해시술에 이어 흉곽 출구 증후군 수술까지. 2021년과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던 필라델피아 에이스 잭 휠러는 지난달 16일 워싱턴전을 끝으로 시즌아웃됐다. 복귀 시점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
2025-09-19
-
'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2.51)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
2000억 먹었지만 튀지는 않았던 그 선수… 연봉 100만 달러 굴욕 이겼다, 올해의 반전 후보 (0.54)
▲ 올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텍사스 로테이션에 보탬이 되고 있는 패트릭 코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싱턴 팬들에게 패트릭 코빈(36·텍사스)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유쾌한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다. 많은 돈을 줬지만, 그만한 활약을 못했으니 당연한 일이다. 워싱턴은 2019년 시즌을 앞두고 코빈과 6년 총액 1억4000만 달러(약 1963억
2025-05-04
-
‘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26)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
삼성 에이스는 ‘부칸난’이 됐다, 설마 ‘잠실 예수’까지 따라가나… 트리플A ERA 6점대, 멀어지는 빅리그 (0.25)
▲ 마이너리그 첫 6경기에서 6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와 멀어지고 있는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던 데이비드 뷰캐넌(36)은 끝내 그 꿈을 궁극적으로 이루지 못했다. 올해 트리플A 성적이 좋지 않아 콜업이 멀어진 것을 직감한 뷰캐넌은 최근 대만프로야구 푸방과 계약하며 다시 아시아 무대로 돌아왔다.
2025-05-13
-
일본에 구겨긴 자존심… 미국 WBC 각 잡고 나온다? 예상 엔트리 봤더니, 오타니 깰 수 있나 (0.21)
▲ 2026년 WBC 출전 의사를 밝히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일본의 우승으로 끝났다. 일본의 마지막 투수로 나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미국 대표팀의 상징이자 핵심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은, 일본 야구의 성장과 강인함을
2025-05-06
-
뭐 이정후가 이것도 MLB 1위라고? 이치로 이후 이런 동양인 처음, MLB 올스타팀 선정 이유 있네 (0.15)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이끌어나가는 엔진으로 자리잡은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 계약을 하고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 시즌은 단 37경기 출전에 그쳤다. 부상 탓이었다. 이정후는 지난해 5월 13일 홈구장
2025-04-30
-
“여기서 왜 바꿔?” ‘잠실 예수’ 고개 숙인 이상한 교체… 날아간 승리, MLB 복귀도 험난하다 (0.15)
▲ 승리투수 요건까지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강판돼 현지의 의아함을 불러일으킨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예전보다는 그 중요성이 다소 낮아졌다고는 볼 수 있지만, 선발 투수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역시 승리다. 선발 투수가 승리를 챙기려면 5이닝 이상을 소화해야 하고, 대다수는 팀이 이길 만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을 때 찾아오기
2025-04-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