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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내릴까...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절차 착수 "구단 이끌 적임자로 판단" (29.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채용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3일(한국시간)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월콕스 디렉터는 캐릭이 다음 시즌 구단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랫 클리프 경에게 제안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라며 "모든 정황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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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26.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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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작심발언 “맨유에서 감독 경질 실망, 현 축구계 문제 많아” (25.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직격탄을 날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후 레버쿠젠까지 커리어가 좋지 않았다. 현재 행정직으로 현장에 돌아왔는데 인터뷰에서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최근 유럽 축구계 보드진 시스템을 저격했다. 냉혹해진 현대 축구계의 생리와 구단 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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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대형 공신력 모두 떴다! 빅6에 전승 "증명할 게 없다"…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 시즌 종료 전 오피셜 예고 (20.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마이클 캐릭이 이제 임시 지휘봉을 완전히 내려놓고, 올드 트래포드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정식 사령탑으로 올라설 분위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 수뇌부가 캐릭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하며 차기 시즌 팀을 맡길 적임자로 사실상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축구계에서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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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맨유, 경질 위약금만 2000억원…퍼거슨 이후 최고 감독은 있긴 한 걸까? [맨유시절 ②] (18.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광은 여전히 2013년 5월 8일에 머물러 있다. 지금의 맨유를 완성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선언한 이후 숱한 지도자가 스쳐갔지만 여전히 ‘독이 든 성배’로 남아 있다. 맨유가 또다시 감독을 교체했다. 포르투갈 무대에서 차세대 우량주로 평가받던 후벵 아모림을 데려온 지 불과 14개월 만에 등을 돌렸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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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축구 공식 반응 떴다! 호날두, 사우디 떠나 맨유 이적, 3기 가능한 걸까…"맨유는 전혀 고려하지 않아" (16.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알 나스르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중동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축구계가 요동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던 호날두가 태업에 돌입하면서 유럽 복귀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의 복귀설인 이른바 '맨유 3기' 시나리오가 고개를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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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명장~’ 英 BBC 떴다 “캐릭, 맨유 정식 감독 전환해야” (15.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당연하다. 무너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한번에 바꿨다.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직을 향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시즌 중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지난 시즌 도중 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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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이루지 못한 맨유행, '아모림 후임' 최종 후보 등극…포체티노 "축구는 타이밍" 4년 전 예언 급관심 (14.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특명을 안고 출범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모림 시대'가 불과 14개월 만에 처참한 막을 내렸다. 구단 수뇌부는 성적 부진과 끊임없는 내부 갈등을 이유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내치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기 시작했다. 맨유는 닷새 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2024년 11월 부임 당시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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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클리프 칼날에 베였다” 카제미루 맨유와 결별 확정…체중 감량→현폼 A급 부활 무소용 "돈 앞에선 '월클'도 없다" (1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카제미루(33)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경기력은 회복됐지만 '고비용 구조'를 해결하려는 보드진 정책 기조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카제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2022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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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승13무23패' 승률 최악 아모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굴욕의 경질...14개월만에 물러난다 (12.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정이 끝을 맺었다. 짧지만 혼란스러웠던 시간 끝에 그는 구단 역사에 씁쓸한 기록을 남기며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아모림 감독을 감독직에서 해임했다. 구단은 현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내부 논의 끝에 결별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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