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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39.60)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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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32.82)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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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신세 日 수비수 EPL 전격 복귀?...브라이튼이 러브콜→윤도영과 한일 듀오 형성할까 (5.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26)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붐'은 25일(한국시간) "브라이튼이 전 아스널 수비수 다케히로 토미야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일본 대표팀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미야스는 지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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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방출됐던 日 국가대표, 이적료 0원에 이탈리아 간다…“이적 시장 끝났지만 가능” (4.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케히로 토미야스(26)가 이탈리아 무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과거 볼로냐에서 활약하며 세리에A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토미야스가 AC 밀란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AC 밀란이 최근 자유계약 신분이 된 토미야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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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日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진다...최고 수비수에서 이제는 '주급 도둑'→"아스날과 계약 해지 논의" (1.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내심에 한계가 왔다. 아스날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핸드 오브 아스날'은 4일(한국시간) "아스날은 토미야스 다케히로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현재까진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선수 에이전시 측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어제 접촉했다"라며 독점 소식을 보도했다. 일본 국적의 수비수인 토미야스는 2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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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후배 확정! 日 192cm 센터백 토트넘 입단…타카이 2030년까지 계약 → 이적료 93억원 (0.80)
▲ 타카이는 축복 받은 신체를 갖춘 일본의 차세대 센터백이다. 고등학교 2학년 나이에 가와사키와 1군 계약을 체결하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신체 조건도 폭발적으로 성장해 현재 192cm의 장신을 자랑한다. 일본 축구가 센터백에게 빌드업을 강조하기에 발밑도 상당히 정확하다는 평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센터백 유망주 타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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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SON 후배' 日 축구 쾌거! 말 참 잘 듣네 "구단에서 아무 말도 하지 말래요"…J리그 → 토트넘 진출 임박 (0.80)
▲ 2004년 9월생인 다카이는 가와사키 유스 출신으로 2022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약관의 어린 나이지만 올 시즌 팀 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뽐내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해서…" 일본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타카이 코타(21,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모두 아는 이야기를 모른 척 해 웃음을 안겼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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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성 이강인, 제로톱은 없고 조커는 있다…북런던 점령 준비 끝 (0.20)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출전 준비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FP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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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공들이고 있잖아, 42경기 42골+몸값 1594억 대박 스트라이커 가로채기 노리는 아스널 (0.1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르팅CP의 빅토르 요케레스를 향해 아스널이 관심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르팅CP의 빅토르 요케레스를 향해 아스널이 관심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르팅CP의 빅토르 요케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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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김민재' 토미야스의 절규…시즌 아웃 판정으로 "커리어 최악의 시기" 고백에도 복귀 의지 불태워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의 토미야스 다케히로(26)가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토미야스는 최근 몇 달 동안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견뎌내며 아스널에서 올 시즌 단 한 경기만 출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토미야스는 수술을 받은 뒤 이번 시즌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보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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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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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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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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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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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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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