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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버럭' 그 선수 방출됐는데…'트리플A 폭격' 배지환 ML 콜업 불발, 또 외면 당했다 (168.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버럭'했던 선수로 잘 알려진 토미 팸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윌 새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더블헤더 맞대결이 종료된 직후 토미 팸이 양도지명(DFA) 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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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타수 무안타' 한국 선수 경쟁자 방출…팀 내 OPS 1위, 콜업 기회 온다 (147.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베테랑 외야수 토미 팸과 결별했다. 외야진에 한 자리가 나면서 배지환의 콜업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메츠는 27일(한국시간) 팸을 지명할당하고 외야수 오스틴 슬레이터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38세인 팸은 통산 200홈런-200도루 달성을 목표로 현역 연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기록은 149홈런, 131도루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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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버럭 했던 선수, 한국인 선수 밀어내다니… 韓 특급 유망주 시련, MLB와 멀어지나 (111.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베테랑 외야수 토미 팸(38)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할 것이라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플릿 계약을 한 팸은 14일부터 열릴 LA 다저스와 원정 3연전을 앞두고 등록될 전망이다. 메츠는 현재 40인 로스터에 세 자리가 비어 있고, 추가적인 절차 없이 팸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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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대형 악재, 38세 베테랑 외야수 합류…마이너 자리도 장담 못한다 (105.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베테랑 외야수 토미 팜을 데려오면서 배지환의 생존 경쟁이 더욱 험난해졌다. 2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탐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을 전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메츠 외야진은 이미 화려하다. 좌익수에는 슈퍼스타 후안 소토, 중견수에는 새롭게 합류한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가 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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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2km KKKKKKKKKK 무자책 깨졌지만…오타니가 마운드에 전념하면 벌어지는 일 (99.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만 집중하면 어떤 모습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최고 100.4마일(약 161.6km)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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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트리플A 폭격' 안타-안타-안타, 전체 타율 8위…'경쟁자는 무안타' 메이저 콜업도 보인다 (86.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의 불방망이가 식지않고 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대할 수 있는 타격 페이스와 기록이다. 배지환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폴라 파크에서 열린 우스터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 팀)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1도루 맹타를 휘둘렀다. 무려 5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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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85.7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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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트리플A 타격 3위라니' 하루에 5안타 폭발, 타율 0.351…ML팀도 주시할수밖에 (84.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배지환의 불방망이가 이어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성적이다. 배지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마아니러그 트리플A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 더블헤더에 출전해 5안타를 몰아쳤다. 1차전에서 3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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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호 메이저리거 보인다' 배지환 홈런+2루타 대폭발…소속 팀 풍비박산+경쟁자 타격 슬럼프까지 (84.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배지환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맹활약했다.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러큐스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과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1득점 3타점 1삼진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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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못지않게 잘치네' 배지환 마이너 폭격, 또 장타 쾅+도루까지…10연패 메츠 콜업 가능성 커진다 (80.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계속해서 불망망이를 휘두르며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밝히고 있다.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러큐스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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