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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1.78)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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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좋아해요?→Yes" 토트넘 전성기 이끈 '철벽 DF'… 부상으로 조기 은퇴 (0.98)
▲ ⓒ '스퍼스 TV' 화면 갈무리 ▲ ⓒ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0년 전 손흥민과 나란히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해 구단 중흥기를 함께 이끈 명 센터백 토비 알데르베이럴트(36, 로열 앤트워프)가 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다. 독일 '원풋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사우스햄튼 등에서 활약한 수비수 알데르베이럴트는 올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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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향해 "투자해야 한다"고 외쳤지만, 돌아온 것은 부상…분노 터진 부주장 '토트넘 굿바이' 확언 (0.82)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별의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별의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이적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명분은 너무나 명확했다.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시즌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지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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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극찬한 '토트넘 10대 재능'…"큰 업적 이룰 거예요, 인성도 훌륭" (0.63)
▲ 아치 그레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4위까지 주저앉은 토트넘 홋스퍼에도 그림자가 아닌 빛을 굳이 찾자면 10대 영건들의 약진을 꼽을 수 있다. 토트넘 역대 최고 윙어로 평가받는 손흥민(32) 역시 젊은 피 성장에 고무적이다. 미드필드 전 지역을 뛸 수 있고 올해 센터백과 풀백으로도 출전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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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사우디로' 토트넘-레비 회장이면 받아들인다…"SON 연봉-이적료로 선수단 개편" (0.21)
▲ 토트넘은 30대 선수들에 대해 단기 계약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위고 요리스, 얀 페르통언,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등 과거 베테랑 선수들도 단기 계약을 연장한 뒤, 자국 리그나 미국 등으로 떠난 바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손흥민에게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향한 오퍼를 들어보기 시작한다면, 손흥민 역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시장에 나갈 수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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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박탈 폄훼→퇴출설→비난 세례 손흥민, 이적 불가→비난→갈등 케인과 '평행이론' (0.15)
▲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다루는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여름에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내보내는 데 열려 있으며, 올여름 스쿼드 개편을 시작하면 손흥민이 나갈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손흥민을 원한다. 구체적인 제안이 온다면 토트넘은 손흥민을 판매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 과거 왓퍼드에서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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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여름에 사우디에 팔면 905억 번다, 돈 냄새는 기막히게 맡는 토트넘 (0.13)
▲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가울 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계약 연장 직전, 손흥민의 계약은 올여름에 끝날 예정이었다. 이에 토트넘은 손흥민을 1시즌 더 붙잡아두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 토트넘은 30대 선수들에 대해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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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진탕 투혼-득점왕 해줘도 인정 없이 칼 계약 종료, '일방 통보' SON도 전철 밟을지 모른다 (0.10)
▲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얀 베르통헌,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사진 위부터) 모두 재계약을 통보 받지 못했거나 계약 만료 후 그 어떤 인정 없이 이별하는 상황을 피하지 못했다. ▲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얀 베르통헌,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사진 위부터) 모두 재계약을 통보 받지 못했거나 계약 만료 후 그 어떤 인정 없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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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부 주장! 토트넘, 점점 손흥민 ‘팽’ 버릴 준비…“몸 상태 확신 못해→전술 문제 발생 원흉” (0.02)
▲ 토트넘의 전직 스카우트인 브라이언 킹의 인터뷰를 인용해 손흥민의 몸 상태와 관련된 우려를 보도했다. 킹은 인터뷰에서 “토트넘 구단 내부에서는 손흥민의 몸 상태가 100% 완벽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이로 인해 구단 내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왼쪽 윙에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 구단 내 일부 관계자들이 손흥민의 미래에 대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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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다 손흥민에게 골 헌납 팰리스, PL 데뷔골-새 경기장 개장골-아시안컵 복귀골까지 (0.00)
▲ 크리스탈 팰리스에 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AFP ▲ 크리스탈 팰리스에 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AFP ▲ 크리스탈 팰리스에 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116호골을 터뜨린 손흥민(토트넘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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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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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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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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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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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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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