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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팬과 싸우더니' EPL 우승팀이 3부리그까지 떨어진다…레스터 시티, 2부에서도 충격 강등 → 승점 삭감 여파에 굴욕 (20.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을 써냈던 레스터 시티의 동화가 결국 씁쓸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불과 10년 전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서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었는데 이제는 3부 리그라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레스터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2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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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SON 옛 친구' 너도 내려가니? 팀 버스 앞에서 팬들과 설전…레스터 3부 강등 앞두고 민감 반응 (20.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중원을 지휘하던 해리 윙크스(30, 레스터 시티)가 깊은 낭떠러지 앞에 섰다. 손흥민의 옛 동료인 윙크스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 위기에 놓인 친정 토트넘보다 더 냉혹한 현실에 마주했다. 레스터가 지난 18일 프랫턴 파크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챔피언십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레스터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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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15.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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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떠난 지 4개월 만에 지휘봉 잡는다! 거스 포옛, 사우디 알 칼리즈행 임박...연쇄 이동의 결과 (10.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2관왕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새 직장을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동 매체 'aawsat'가 20일(한국시간)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도착하며 알-칼리즈 지휘봉을 잡을 준비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연쇄 이동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에르베 르나르 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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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손흥민 전 세계 2위 등극...부폰-피를로-카카까지 제쳤다! '안티 없는 축구 선수' 랭킹 공개 (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매체 '파이널 스코어 풋볼'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티 없는 축구 선수 TOP10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해당 랭킹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은골로 캉테가 차지했다. 168cm의 단신 축구 선수인 캉테는 레스터 시티, 첼시 등을 거치며 여러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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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좌절' 손흥민 커리어 최악의 기록과 결국 타이...개막 후 8G 연속 무득점 '침묵' (9.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또 한번 침묵했다. 개막 이후 무려 8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LAFC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LAFC는 5승 2무 2패(승점 17)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유지했다. 선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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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과 정말 안 맞다! '1군 전력 보강' 시급한데...프랭크는 '백업 골리' 스왑딜 원한다 (9.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수문장 구도에 변화가 생길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새로운 골키퍼를 원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에서 골키퍼 스왑딜을 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마스 헤르만센과 안토니 킨스키 맞임대 교환을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선수는 각 팀에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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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작심 발언 "수치스러운 일" 이적시장 행보 에둘러 비판?...보드진 지적 벌써 두 번째 (8.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새로운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이적시장 행보에 대해 불만을 품었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출전 가능한 선수가 11명뿐이었던 상황을 두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토트넘의 부족한 이적시장 행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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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웃으며 포옹할 심경 아니었다...'韓서 큰 부상' 매디슨 "월드컵 출전 불가능하다는 것 안다" 우울 (8.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임스 매디슨(29,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은 서울에서 멈춰섰다. 여파는 내년 여름까지 이어지게 됐다. 매디슨은 지난여름 토트넘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손흥민의 고별전이기도 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 나섰다가 무릎을 다쳤다. 상대와 강한 접촉도 없었다. 홀로 쓰러져 무릎을 부여잡은 장면은 부상의 심각성을 직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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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6.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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