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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는 잊어도 좋다…'SON 롤' 확실한 대체자 낙점 → 토트넘, 맨시티에서 데려온다 (73.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등번호가 아닌 역할을 대체할 확실한 후계자를 찾았다. 토트넘 전담 매체인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화력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 자원 오마르 마르무시(26)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팀의 상징이었던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한 천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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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시티 이적+1군 선수단과 훈련에 펩이 지켜보던 유망주인데...성인 무대 데뷔 전 돌연 은퇴→대학 입학 (46.95)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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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여전히 '손흥민 후계자' 원한다...주인공은 맨시티의 브라질 윙어→"아직 영입 작업 중"로마노 컨펌 (33.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첼시의 페드루 네투까지 후보군에 포함돼 있지만, 토트넘이 가장 원하는 선수는 여전히 사비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트넘의 측면 공격수 영입 상황을 전했다. 로마노는 "사비뉴와 토트넘에 관한 이야기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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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다’ 토트넘, 사비뉴 전격 협상…“맨시티, 좋은 제안 들어오면 이적 허용” (32.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대대적인 스쿼드 보강에 들어갔다. 꽤 꾸준히 눈여겨 봤던 윙어 사비뉴(22)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사비뉴가 토트넘 이적에 열려있다. 협상이 진행되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도 이적을 허용하는 분위기”라고 알렸다. 영국 ‘런던이브닝스탠다드’도 “우리가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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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을 때 이렇게 돈 좀 쓰지…토트넘 미친 결정, “사비뉴 영입에 1628억 지출 확정” 더는 짠돌이 구단 아냐 (31.9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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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박 미쳤다! 맨시티에서 두 명 빼온다…BBC “사비뉴·마르무시 영입 협상 중” (31.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폭풍 영입에 방점을 찍으려고 한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두 명의 선수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동시 다발적 협상을 하고 있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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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토트넘 맞나? ‘손흥민 떠나니 5675억 쐈다’ 사비뉴 영입 임박…‘맨시티 동료’ 마르무시까지 정조준 (30.36)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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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26.1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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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싸움에 숟가락 들고 가는 격" 토트넘 대굴욕 맛봤다...토날리 관심 소식에 팬들 조롱 (24.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역시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날리 영입전에 참전했다. 올여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날리를 새로운 중원의 핵심 선수로 원하고 있으며, 그를 올여름 토트넘의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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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24.5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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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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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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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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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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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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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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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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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