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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리그’ 같았던 리버풀, 두 시즌 만에 경질 칼날 꺼낼까…英 매체 “슬롯 감독의 미래는 끝났다” BBC 마저 “열정도 없고 정체성도 없어” 비판 (25.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상대는 6연패를 하던 첼시였다. 리버풀의 경기력은 아마추어 수준이었고, 프리미어리그 스타 플레이어들을 상대하는 리그원(3부리그) 팀 같았다.” 아르네 슬롯 감독 ‘민심’이 흉흉하다. 프리미어리그 4위에 있지만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이 보이지 않는다. 두 경기 연속 이기지 못하는 흐름에 ‘끝났다’고 비판한 쪽도 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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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토트넘으로 가 줄게! 이걸 못 잡나…PL+챔스 우승 등 9번 "2부리그로 강등되면 안 가" 좌절 (15.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앤디 로버트슨(32)이 9년 동안 몸담았던 리버풀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분위기다. 종착지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이적시장 소식에 누구보다 빠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로버트슨 측이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다만 디테일을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2026년 6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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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퍼거슨' 온다…강등 탈출 위한 충격 결단, 데 제르비 신임 감독에 "전권 보장 승부수" 영국 현지 “퍼거슨의 재림 역대급 권한” 깜짝 (1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엄청난 결단을 내렸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사라지고 있는 구단 운영 시스템을 하려고 한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감독에게 전권을 부여한다. 사실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재림이다. 토트넘은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데 제르비 감독과 장기 계약을 발표했다. 이어 2일, 훈련복 차림의 데 제르비 감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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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감독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 맡나요?" 물은 뒤 맨시티행 결정...HERE WE GO! 게히, 과르디올라 품에 안긴다 (10.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크 게히의 이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게 아르네 슬롯 감독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6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게히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한다.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가 공식 제안을 수락했으며,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395억 원)이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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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리버풀 챔스 우승→클롭의 유산 2명 뿐…‘전성기 공신’ 로버트슨까지 리버풀 떠나 “먹먹한 이별” (9.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앤드류 로버트슨(32)이 올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와 함께 구단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도 "로버트슨이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이번 여름 리버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리버풀과 작별을 결정한 로버트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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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긁는다…프랭크 감독 소신발언 "수비수가 발 안 뻗으면 자격 미달, 이삭은 불운한 사고" (9.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역대급 야심작이었던 알렉산더 이삭(26)이 결국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시즌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삭이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비골 골절 및 발목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야심차게 1억 2,500만 파운드(약 2,499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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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바로 소방수! 역대급 신의 한 수...마이클 캐릭, EPL 1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8.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순 우연이 아니었다. 철저한 분석과 팀 체질 개선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감독상까지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캐릭이 1월 바클레이스 이달의 감독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1월 중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뒤 완벽에 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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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인스타 프사가 손흥민' 떠나라 조언에 결국...나비효과 미쳤다!→토트넘, 빈 수석코치 자리에 헤이팅아 선임 (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넓게 보면 손흥민의 조언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른바 나비효과인 셈. 토트넘 훗스퍼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존 헤이팅아를 1군 수석코치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을 보좌할 인물을 선임한 것. 토트넘은 지난달 수석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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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한 시대가 끝났다…살라 이어 로버트슨도 "리버풀 떠난다" 공식발표 "지난 9년 떠올리면 미소 지을 수 있을 것" (8.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필드를 수놓았던 위대한 여정이 마침내 종착역에 닿았다. 리버풀의 부활과 전성기를 진두지휘했던 황금 세대의 주역들이 하나둘 짐을 싸고 있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고 공식발표했다. 로버트슨도 직접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지금이 바로 새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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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소신발언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될 것 같다” (英 BBC) (7.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한 시즌도 팀을 이끌지 못하게 될까. 프리미어리그 전설 웨인 루니가 프랭크 감독 경질에 한 표를 던졌다. 루니는 1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방송 ‘매치오브더데이’를 통해 “프랭크 감독의 심정을 이해한다. 나도 그런 상황을 겪어봤다. 정말 외로운 상황이다. 토트넘 팬들이 경질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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