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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친 보강 속도! 'HERE WE GO' 떴다...1050억에 중앙 수비수 반 헤케 영입 완료 (28.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수비 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7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얀 폴 반 헤케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약 1,054억 원) 규모다"라며 "토트넘은 브라이튼과 반 헤케 이적에 대한 구단 간 합의를 마쳤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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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작정했다, 1055억원 대형 투자 → 벌써 3호 영입…네덜란드 국가대표 반 헤케 합류 "반 더 벤에게 좋은 얘기 들었다" (26.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의 중앙 수비수 얀 폴 반 헤케(26)를 영입하며 후방을 한층 더 강화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하던 반 헤케와 장기 계약을 맺고 영입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반 헤케의 이적료는 5200만 파운드(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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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의 7번 교체 투입→무득점 안타까움’ 토트넘, 브라이튼과 2-2 무…‘행운의 자책골’ 터져 (24.14)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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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일본에 당했다…미토마에 충격 실점 → '7번' 시몬스 대활약에도 브라이턴과 2-2 무승부 '강등권 탈출 실패' (23.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손에 쥔 승리가 모래처럼 흘러내린 순간 생존을 향한 목숨은 또 하나 사라졌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승리를 눈앞에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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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2.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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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난리났다, 토트넘 발목 잡고 소신발언..."미토마, 반 바스텐 같았다" (21.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적인 전설과 비교되는 찬사를 받았다. 그만큼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일본 매체 '야후재팬'은 20일(한국시간) "미토마 가오루의 득점이 축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골 중 하나에 비유되고 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미토마의 골을 극잔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휘르첼러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전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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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0.44)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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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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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9.4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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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주장" 토트넘 '굿바이' 결국 떠나는 수순...HERE WE GO 기자 컨펌, 로메로 올여름 떠날 예정 (19.08)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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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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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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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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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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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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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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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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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