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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2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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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6.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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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으로 돌아가겠다", 임대설도 자동 종료…'베컴법' 활용 X "AC밀란, SON 영입 없다" (6.73)
▲ 손흥민이 다시 유럽 무대의 중심으로 돌아오길 기대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에는 잉글랜드가 아니다. 이탈리아의 전통 명가 AC밀란이다. 영국과 이탈리아 현지 매체들이 최근 일제히 "손흥민이 LAFC와 맺은 계약에 유럽 임대가 가능한 조항을 삽입했다"고 보도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겨울 유럽 복귀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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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프닝' 英 단독 나왔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건 SON 아닌 케인" 충격의 연속 (6.12)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 WINX SPORT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현지에서 번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FC바르셀로나행 이야기는 결국 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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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꼭 돌아가겠다” 메가톤급 약속, 英 BBC급 확인 “AC밀란 손흥민 임대 계획 X” (5.12)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깜짝 임대설이 터지자, 이탈리아 리그 1위 경쟁 팀 영입설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AC밀란 계획에는 손흥민이 없었다. 이탈리아의 저명한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7일(한국시간) “AC밀란은 손흥민 영입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 밀란은 공격진이 부진하긴 하지만, 손흥민을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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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4.62)
▲ '433'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을 일축했다. 케인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당분간 잉글랜드로 돌아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6일(한국시간) “EPL 복귀 가능성이 불거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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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게요"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였는데...이제는 찬밥 신세 위기 "실력에 의문 제기" (4.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수문장이 될 자격이 있냐는 의문이 거세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받고 있는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스톤 빌라전 직전까지 비카리오의 스탯은 인상적이었다. 단 2명의 골키퍼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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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토트넘-리버풀-첼시 이적설 불거졌다..."3옵션 전락, 겨울 매각 가능성"→현실성은 '미지수' (4.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시선이 다시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에게 향했다. 리버풀을 시작으로 첼시, 토트넘 홋스퍼까지 연결됐다. 김민재의 이름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 핵심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내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잠재적 매각 리스트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뮌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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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다" 손흥민 오피셜 공식 발표 직접 입 열었다...겨울 임대설에 대해 "어떤 팀과도 논의한 적 없어" (4.05)
▲ ⓒsempremila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유럽 단기 임대 이적설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소속팀 LAFC에 대한 존중심과 함께 다가올 월드컵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도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손흥민이 1월 임대설을 부인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손흥민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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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 말도 안 되는 소리" LAFC 감독 분노 대폭발! '오피셜' 공식입장 터졌다..."SON은 LAFC에 헌신 중" (3.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올겨울 잠시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다시 입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의 단기 임대 복귀설이 불거지자, 그의 현 소속팀 LAFC가 즉각 입장을 밝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계약서에는 MLS 프리시즌 기간 동안 유럽 구단으로 단기 임대를 떠날 수 있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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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