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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 손흥민 토트넘 전 동료 실책 지적 중 '인종 차별'→"아 물론 농담!" (40.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파엘 판 더 파르트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을 향한 부적절한 농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네덜란드 매체 'mee met orange'가 15일(한국시간) "라파엘 판 더 파르트와 피에르 판 호이동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일본전에서 실망스러운 2-2 무승부를 거둔 뒤 미키 판 더 펜을 강하게 비판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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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인들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과 뛰었던 레전드가 인종차별성 발언이라니…결국 공개 사과 (37.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판 더 바르트가 자신의 발언에 인종차별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바르트는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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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멍청한 깜둥이, 너 때문에 토트넘 강등” 무릎 꿇고 좌절한 단소에게 인종차별 테러…토트넘 공식발표 “명백한 범죄행위, 강력한 처벌 조치할 것” (34.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 위기에 몰리자 팬들이 ‘범인찾기’에 들어갔다. 경기 막판 실책으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케빈 단소(27)에게 온라인 인종차별 테러가 있었다. 이를 확인한 토트넘은 경찰 당국과 협조해 가능한 엄벌 조치를 선언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단소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심각하고 혐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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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47 센터백' 조롱 못 참았다…클롭, 네덜란드 전설 공개 저격 "항상 과장된 해설 한다"→日 인종차별 이어 리버풀 황금기 제자 건드리자 발끈 (33.0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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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日 프리미어리거 ‘10명’ 돌파…국가대표 GK 스즈키 애스턴빌라 이적 확정 (29.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프리미어리거 시대가 끝나고, 일본이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할까. 국가대표 골키퍼까지 애스턴 빌라에 합류하면서 무려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애스턴 빌라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파르마에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영입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그는 완전 이적으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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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고 막장 된 토트넘, 이번에는 예정에 없던 돈 쓴다..."일부 팬 나치 경례로 벌금" (2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태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경기 외적인 문제로도 제재를 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일부 팬의 부적절한 행동이 징계로 이어지면서 구단 분위기에 또 하나의 부담이 더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토트넘에 대한 징계 결정을 알렸다.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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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까지 가서 독일인 향해 ‘나치식 경례’…몰상식한 토트넘 팬 ‘UEFA 징계→영구 출입금지→구단 차원 사과’ (20.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독일 원정길을 떠나 물의를 빚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팬들을 향해 나치식 경계를 한 토트넘 팬 3명이 유럽축구연맹(UEFA)에 적발됐다. 유럽축구연맹은 이 사안과 관련해 토트넘에 벌금을 부과하고 원정석 티켓 판매 금지 1년 집행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알렸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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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떠난 지 4개월 만에 지휘봉 잡는다! 거스 포옛, 사우디 알 칼리즈행 임박...연쇄 이동의 결과 (17.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2관왕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새 직장을 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동 매체 'aawsat'가 20일(한국시간) "거스 포옛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도착하며 알-칼리즈 지휘봉을 잡을 준비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연쇄 이동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에르베 르나르 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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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K 못찬 건 인종차별" 이천수 '라리가 경험' 녹인 팩폭...1.8% 극악 성공률 '케인 독점' 비판→"토트넘에서 10년 허비한 것" (10.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당대 최고 프리킥 키커로 활약한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에게 '데드볼 기회'를 부여하지 않은 토트넘 선택을 꼬집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영국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이 아닌 토트넘을 향한 비판이었다. "손흥민이 토트넘 시절 프리킥을 차지 않은 건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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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천수 작심 발언..."손흥민 프리킥 못 찬 건 인종차별 때문" (7.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현역 시절 유럽 무대에서 손꼽히는 데드볼 키커로 이름을 날렸던 이천수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프리킥 전담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던 배경을 강하게 비판했다. 화살은 손흥민이 아닌, 그를 둘러싼 구조와 분위기를 향했다. 이천수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허비했다”고 단언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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