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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대한민국+토트넘 캡틴이었다…손흥민, 美서도 "리그 0골은 내 탓, 감독님 전술 문제 아냐" (162.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감독 비판 여론을 정면으로 막아서며 성숙한 책임감을 보여줬다. LAFC의 상황은 아주 심각하다. 가장 큰 목표로 삼았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탈락과 맞물리면서 팀의 사이클이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최근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져있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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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컨펌+BBC 속보까지...토트넘 캡틴 로메로, 사실상 시즌 아웃→월드컵 복귀 예상 (160.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강등권에 놓인 토트넘 훗스퍼 입장에서 뼈아픈 이탈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4일(한국시간) "속보"라는 문구와 함께 "올 시즌 토트넘에서 로메로의 시즌은 사실상 끝났다. 그는 6~8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로메로는 내측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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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에게 뭘 배운건가…토트넘 ‘캡틴’ 물려 받았던 로메로, 강등 위기 앞둔 최종전 패싱 ‘돌연 아르헨티나행→리버 플레이트 경기 관전’ (137.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이 강등 위기에 내몰렸는데 가장 중요한 경기를 보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돌연 영국을 떠나 아르헨티나에 나타낫다.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확정 짓지 못한 일촉즉발의 상황인데 태연하게 전 소속 팀 경기를 보러 갔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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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작심 발언 "수치스러운 일" 이적시장 행보 에둘러 비판?...보드진 지적 벌써 두 번째 (92.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새로운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이적시장 행보에 대해 불만을 품었다.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출전 가능한 선수가 11명뿐이었던 상황을 두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토트넘의 부족한 이적시장 행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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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못 해, 경기 중 발길질…“손흥민 주장 완장→왜 물려 받았나” 황당하고 멍청한 퇴장, 토트넘 캡틴 로메로에게 英 분노 폭발 (52.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난 빈 자리는 너무 컸다. 토트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7, 토트넘 홋스퍼)가 황당한 퇴장으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로메로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이미 ‘로메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수 있는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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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무슨 일' 토트넘 캡틴 손흥민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던 건가..."팔아버려!" 現 주장 향해 비난 쇄도 (42.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토트넘 훗스퍼는 2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5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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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수치스러운 팀” 손흥민 캡틴 완장 물려받은 로메로→두 번째 공개 저격 논란 일파만파 (32.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뛰던 시절에는 없었던 일이다. 토트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또 팀을 저격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 캡틴 로메로가 작심발언을 했다. 홈 구장에서 열렸던 맨체스터 시티전(2-2 무승부)에서 1군 가용 선수가 11명뿐이었던 상황을 두고 "수치스럽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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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10년간 ‘절대’ 입 밖으로 안 꺼냈던 인터뷰…“토트넘, 재앙같은 순간” ‘캡틴’ 로메로 또 충격발언 (28.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토트넘 홋스퍼 현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팀에 ‘재앙같은 순간’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 캡틴 로메로가 웨스트햄전 패배 후 구단 공식 미디어 채널과 인터뷰에서 ‘재앙적인 순간(disaster moment)’라고 표현했다”라고 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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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MLS 1개월 만에 해트트릭" 英 BBC도 놀란 ‘찰칵 세리머니' 연속…"토트넘 캡틴 여전해" (27.67)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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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23.3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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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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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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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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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