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51.69)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
‘충격’ 입단 테스트→납치사건 사망 ‘향년 20세’…팬들은 애도물결 (26.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프리카를 뒤흔든 사건이 발생했다. 세네갈 출신 유망주가 큰 꿈을 안고 입단테스트를 준비하다가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 프랑스 유력 방송매체 ‘RMC’는 “젊은 세네갈 골키퍼 셰이크 투레(20)가 가짜 스카우터들에게 살해됐다. 위조된 축구 에이전트가 꾸민 사기 및 금전 갈취의 피해자가 된 이후 납치범들에게 살해됐다. 이를 파악한
2025-10-23
-
[현장 REVIEW] 韓 해냈다! 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통과, ‘드로그바 나라’ 코트디부아르 3-1 제압…G조 2위 U-17 32강 진출 (13.6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미래의 태극전사들이 죽음의 조를 뚫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2025-11-10
-
'구단 공식 발표까지 떴다' 메시야 굿바이...통산 트로피만 30개, 부스케츠 올 시즌 끝으로 은퇴 (9.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38,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
2025-09-26
-
'김민재 진짜 미쳤다! 수비 너무 잘 한다' 바이에른 뮌헨, 케인 해트트릭 앞세워 호펜하임에 4-1 대승→김민재는 70분 활약 후 부상 교체 (7.05)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TSG호펜하임에 4-1 대승을 거뒀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70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2025-09-21
-
일본도 떨어졌다…'우승 선언' 日 U-20, 호주에 0-2 완패 → 아시안컵 결승은 한일전 아닌 호주 VS 사우디 (0.22)
▲ 일본-호주 U-20 아시안컵 4강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월드컵에 나가겠다던 일본의 꿈이 좌절됐다. 일본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6일 중국 선전의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호주에 0-2로 졌다. 후반에만 2골을 헌납한 일본은 남은 시간
2025-02-26
-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면…" 포스텍의 탓, 토트넘 최다 역전패 굴욕 (0.0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와 런던 더비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두 골 차 리드를 잡았지만 무려 네 골을 실점한 경기였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첼시에 3-4로 졌다. 토트넘은 전반 11분 만에 두 골 차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2024-12-09
-
[PL REVIEW] 'SON 빅찬스미스→포스텍 당혹' 토트넘 첼시에 3-4 역전패…7경기서 1승+11위 추락 (0.02)
▲ 토트넘은 지난달 3일 애스턴빌라를 4-1로 꺾은 뒤 유로파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연패를 당했다. 지난달 24일 맨체스터시티를 4-0으로 잡으며 반등하는 듯했으나, 이날 경기까지 공식전 2무 2패다. 프리미어리그에선 풀럼과 1-1로 비긴 뒤 본머스에 0-1로 졌다. 순위도 추락했다. 승점 20점에 머물러 11위로 1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4위 맨체스터시
2024-12-09
-
[SPO 현장] "그 친구 별로 안 뛰어" 장난스런 저격 후 '아차'→"아름답긴 해" 퍼디난드 한 마디에 '웃음바다' (0.02)
▲ 리오 퍼디난드 ⓒ넥슨 [스포티비뉴스=상암, 장하준 기자] '깜짝 저격'을 했다. 국내 게임사 넥슨이 주최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개봉박두를 앞두고 있다. 전 세계 축구 레전드들을 한 자리에 모은 이번 아이콘 매치는 19일 이벤트 위주의 경기가 진행되며 20일에는 FC스피어(공격팀)와 실드유나이티드(수비팀)가 치열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이에 앞
2024-10-19
-
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