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역사상 첫 대기록까지…'랜디 존슨의 재림' 2003년생 토론토 신인 사고쳤다 (59.09)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12K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는 지난달 9월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경기 선발 등판으로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그런데 이 투수가 토론토를 이끌고 우승 후보 LA 다저스를 벼랑
2025-10-30
-
'김병현급 마이너 졸업' 토론토 괴물신인 입단 첫해 싱글A→더블A→트리플A→ML 1승→PS 2승 충격의 도장깨기 (54.59)
▲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입단한 생초짜 신인인데 싱글A, 하이싱글A, 더블A, 트리플A를 거쳐 빅리그까지 오는데 1년도 걸리지 않았다. 이런 투수가 월드시리즈행 길목에서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했으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토론토 우완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22)가 또 한번 눈부신 호투를 선보였다. 예세비지는 20일(이하 한국
2025-10-20
-
'2003년생 신인이 다저스 막았다' 7이닝 1실점 호투…토론토 6-1 승리→우승까지 1승 (50.59)
▲ 다저스 타선을 틀어막은 토론토 선발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5차전을 내줬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상대 선발 트레이 예세비지에게 막혀 1-6으로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는 4차전 2-6 패배에 이어 연이틀 경기를 내주면서 시리즈
2025-10-30
-
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45.25)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
'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41.15)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
지금 왜 내려? 12점 앞섰는데 감독에게 야유…가을 데뷔전 11K, 토론토에 김병현 전설 소환한 신인 등장 (40.40)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는 포스트시즌 데뷔전에서 5⅓이닝 무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1탈삼진은 토론토 구단 포스트시즌 역사상 1경기 최다 신기록이다. ▲ 경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2-0으로 앞선 6회초. 토론토 존 슈나이더 감독이 투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로 향하자 박수와 함께
2025-10-06
-
"다저스에서 은퇴하고 싶어" 먼시 다저스와 1년 더 확정…1000만 달러 옵션 실행했다 (39.99)
▲ 맥스 먼시는 LA 다저스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를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내야수 맥스 먼시가 2026년 시즌에도 다저스 핫코너를 지킨다. 디애슬래틱 보도에 따르면 먼시는 1000만 달러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옵션은 지난 2023년 시즌이 끝나고 2년 240
2025-11-10
-
WS 타율 1할 추락, 슈퍼스타 성적 맞나…"노력 부족이라면 좋겠다" 베츠 짜증 폭발 (36.75)
▲ 가을 야구에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무키 베츠 "노력 부족이었다면 좋겠다" 베츠 짜증 폭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1-6으로 패배한 30일(한국시간) 5차전에서 무키 베츠는 네 타석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2003년생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에게 삼진 두 개와 땅볼 한 개에 그쳤다. 9회엔 토론토 마무리 제프
2025-10-31
-
캐나다 절반이 지켜봤다, 토론토의 눈물을…미국 일본도 초대박→3국 시청자 한국 인구보다 많았다 (35.21)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다저스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이 경기는 토론토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캐나다 내 시청자만 700만 명으로 역대 토론토 경기 시청자 수 1
2025-11-05
-
토론토 신인 미쳤다! 11K 무피안타 무실점…타선은 더 미쳤다, 홈런만 5방으로 양키스에 2연승 (33.38)
▲ 토론토 신인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 ▲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생존자들의 대결에서 토론토가 양키스를 2경기 연속으로 압도했다. 여기에 가을 야구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 투수의 11탈삼진 무실점 호투까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0-1로 대승을 거
2025-10-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