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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85.06)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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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79.62)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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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징역 3년 6개월에 불복…항소장 제출 (31.6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1심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태일은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태일 외에도 함께 재판에 넘겨진 2명 역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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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28.87)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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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26.33)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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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혐의' NCT 출신 태일, 오늘(10일) 1심 선고…구속 기로 (25.93)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린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을 연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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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쫓겨난 태일, 법정 선다…오늘(18일) 특수준강간 혐의 첫 재판 (21.31)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법정에 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18일 오전 11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이번 재판은 지난달 12일 예정이었지만 이날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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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퇴출'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 인정…"마지막 기회 달라" 징역 7년 구형 (20.46)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번 재판은 지난달 12일 예정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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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혐의' 태일, NCT 퇴출→생활고 호소…檢, 징역 7년 구형[종합] (18.56)
▲ NCT 퇴출 당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특수준강간 혐의를 모두 인정한 가운데, 검찰이 징역 7년과 취업제한 명령 10년을 구형했다.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을 진행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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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인정' NCT 태일, 1심서 징역 3년6개월…법정구속 (7.47)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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