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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킥오프 5분 만에 벼락골…'3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침묵 완전히 지웠다 (163.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벼락 선제골'로 연결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 1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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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몸놀림 가벼운 손흥민, 날카롭다' LAFC, 부앙가 선제골 후 동점골 허용...리그스컵서 과달라하라와 1-1로 전반 마쳐 (144.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가벼운 몸놀림이다. 적극적인 돌파와 패스로 LA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상대한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난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LAFC는 이날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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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손흥민 또또 고개 숙였다 '월드컵 참사' 한 달 지났는데 "저희가 죄송하다...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음 아프다" (130.13)
▲ 출처|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 영상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참사 한 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마음 속에 짐을 지고 있었다. 손흥민은 2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공개된 영상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의 아픔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6일 미국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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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11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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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12.96)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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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112.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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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스컵 REVIEW] '손흥민 환상 프리킥' 정말 아깝다! 골키퍼에 막혀 5경기 연속골 실패...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승부차기 승리 (108.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동시에 득점 행진도 멈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5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상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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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106.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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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103.82)
▲ ⓒMLS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발과 벤치 어디에도 3경기 연속골 손흥민은 없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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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103.82)
▲ ⓒMLS 사무국 선정 18라운드 이주의 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이주의 팀)’을 발표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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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