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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1박2일 경기' 치른 알카라스, 리우오픈 16강 진출…노리는 8강행 (0.00)
▲ 2023년 ATP 투어 리우오픈에서 경기를 펼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0, 스페인)가 '1박2일' 동안 진행된 경기에서 승리하며 ATP 투어 리우오픈 16강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ATP 투어 500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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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눈물 흘렸던 네이마르, “꼭 트로피 안겨주고 싶었는데” (0.00)
▲ 티아고 실바와 네이마르, 다니엘 알베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네이마르(30)의 눈물에는 이유가 있었다.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선 동료에게 트로피를 안기려는 의지였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뒀던 브라질의 목표는 명확했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우승이었다. 공수 균형과 선수단 구성 등 역대급 전력으로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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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10가지 춤 준비했다"…여유 만만? '6번째 별' 향한 브라질 (0.00)
▲ 득점 후 댄스 세리머니를 하는 네이마르(오른쪽)와 루카스 파게타. [스포티비뉴스=월드컵특별취재팀 박정현 기자] 여유가 넘치는 것일까? 피파랭킹 1위 팀의 각오는 남달랐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기자 회견을 보도했다. 브라질은 이번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남미 예선에서 14승3무로 단 한 번도 패하지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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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NOW] ‘35살이 막내입니다’, 월드컵 고령 베스트11 (0.00)
▲ 2022 카타르 월드컵 고령 베스트11 ⓒ트랜스퍼마크트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꿈의 무대 월드컵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출전 선수 면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지막 싸움을 벌일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부터 화려한 데뷔를 노리는 유수파 무코코(17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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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히샬리송 포함’ 브라질, 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 (0.00)
▲ 브라질 대표팀이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브라질 대표팀이 월드컵 정상에 도전할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브라질 축구협회는 8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선수를 확정해 발표했다. 스타 군단인 브라질에서도 최고 스타인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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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에서 나온 플루크…'리버샷 업킥' 들어 보셨나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에도 '플루크(fluke)'가 있을까? 플루크는 요행수라는 뜻의 영어 단어다. 우리나라에서 당구 칠 때 쓰는 은어 '후루꾸'의 원래 말이다. '의도치 않은 득점'을 뜻한다. 지난 11일 UFC 279 여자 140파운드 계약체중 경기에서 '후루꾸'처럼 보이는 공격이 나왔다. 3라운드 이레네 알다나(34, 멕시코)가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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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맷집 고트' 드류 도버, 3라운드 보디블로 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이슬람 마카체프에게 인정받은 남자 드류 도버(33, 미국)가 맷집만큼은 '고트(GOAT)'라는 걸 증명했다. 3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 댈러스 아메리칸에어라인센터에서 열린 UFC 277 라이트급 경기에서 하파엘 알베스(31, 브라질)에게 정타를 여러 차례 허용하고도 밀고 들어가 3라운드 1분 30초 KO승을 거뒀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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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UFC 드류 도버 "날 고트(GOAT)라고 부른다고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0, 러시아)의 혀끝에서 전설은 시작됐다. 지난 5월 16일 ESPN 인터뷰에서 남긴 마카체프의 한마디로, 드류 도버(33, 미국)는 UFC 라이트급 '고트(GOAT)'가 됐다. 브렛 오카모토 기자 "찰스 올리베이라에게 어떠한 강한 인상도 받지 못했는가? 그는 터프가이들을 상대로 연승 행진을 달리고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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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가 반칙…한국계 파이터 MMA 챔피언 등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등 뒤에 '에브렌'이라는 한글 문신이 선명하다. 성조기와 태극기를 태극 문양으로 새긴 문신도 눈에 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조니 에블렌(30, 미국)이 UFC 다음으로 큰 종합격투기 단체인 벨라토르(Bellator MMA)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2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언캐스빌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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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네이마르처럼 최고의 공격수" (0.00)
▲ 6월 평가전에서 만났던 손흥민(왼쪽)과 네이마르(오른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팀 동료 루카스 모우라(30)에게 손흥민(30)은 세계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이었다. 해리 케인, 네이마르와 스리톱에 배치했다. 지난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기록했기에 어쩌면 당연했다. 모우라는 2일(한국시간) 남미 매체 'TNT 스포츠'와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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