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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MLS 선정 이주의 팀에 이름 올렸다...감독도 찬사 "나는 언제나 믿었다" (119.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한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완벽한 반등을 알리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11에 당당히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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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97.12)
▲ ⓒMLS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발과 벤치 어디에도 3경기 연속골 손흥민은 없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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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축알못’ 이럴 수가, ‘미스터리’ 손흥민이 빠졌다 ‘벤치에도 없어 충격’…3경기 연속골 맹활약→18라운드 이주의 팀 제외 (97.12)
▲ ⓒMLS 사무국 선정 18라운드 이주의 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골에 소속 팀 LAFC 연승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엄청난 활약에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을 삼켰다. 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18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이주의 팀)’을 발표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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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85.80)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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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67.22)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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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억이 푼돈이었어?” 손흥민, 멀티골 쇼로 증명한 ‘미국 차기 황제’→MLS도 공식 인정한 역대급 신드롬 (22.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다시 미국을 흔들었다. 토트넘 유니폼을 벗고 새 도전을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이제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전체가 ‘손흥민 쇼’에 열광하는 분위기다. MLS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하며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선정했다. 미국 입성 두 달 만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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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 '손흥민vs메시' 역대급 시나리오 떴다 ...MLS 정규 시즌 이대로 끝날 경우 MLS컵 대진 공개 (20.22)
▲ ⓒ메드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현재 순위대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이 끝난다면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결승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MLS는 3일(한국시간) 사무국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약 MLS컵 플레이오프가 오늘 시작하게 된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상 대진표를 공개했다. MLS는 유럽식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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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니 천하의 메시까지 밀린다! LAFC MLS컵 우승 후보 급 부상..."막을 자가 없다+가장 까다로운 상대" (19.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효과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다. LAFC가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2일(한국시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손흥민과 데니스 부안가처럼 인상적인 출발을 보여준 공격 듀오는 없었다"라며 "이 두 선수가 지금의 폼을 그대로 플레이오프로 이어간다면, LAFC는 MLS컵 경쟁에서 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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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펠레 이후 처음' 18세 초신성 야말, 또 역사 썼다...스페인, 사우디 4-0 격파 '첫 승' 신고 (16.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역시 그 중심에는 라민 야말이 있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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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메시 넘었다” 경이로운 경기당 1골→4경기 연속골 폭발 ‘美 합류 두 달 만에 통산 4번째 이주의 베스트’ (15.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30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발표한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 명단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여름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MLS 합류 두 달 만에 네 번째 주간 베스트11 선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이다. MLS 사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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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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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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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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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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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