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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의 비극'...태국 여행 중 툭툭서 추락, 22세에 끝내 사망 (87.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망한 복싱 선수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권투 선수가 태국에서 발생한 끔찍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휴가 중 툭툭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향년 22세다. 케어니는 지난 14일 태국 푸껫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툭툭(삼륜 택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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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하면 어차피 1등"…'월드컵 불참' 안정환, 근거 있는 자신감 (18.5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이번 월드컵 중계에서 빠진 심경을 밝혔다. 안정환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년에 한 번, 진짜 주인공은? 안정환, 장지현이 뽑은 시청해야 할 가장 기대되는 팀과 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지현 해설위원은 "이번에는 조금 안타깝게도 MBC와 SBS가 중계를 못 한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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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수가' 5G 연속 안타 쳤는데…갑자기 사라진 이정후, 허리 경련 증세로 교체 (16.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다섯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연일 존재감을 드러내던 중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이유는 허리 문제였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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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아직도 현역이야? 日 혼다, 싱가포르 팀 전격 합류…“기네스 기록 될 만한 도전” “난 이제 40살, 리그 우승 원해” (14.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혼다 게이스케(40)가 아직까지 피치 위를 달린다. 불혹의 나이에 새로운 팀을 찾았고 트로피를 조준한다. 싱가포르 팀 주롱FC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혼다 영입을 발표했다. J리그 팀 알비렉스 니가타와 연관이 있는 주롱은 “혼다와의 계약은 선수 한 명 이상의 파급력이다. 이번 계약은 팀의 새로운 가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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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생중계 노출 충격, 레드카드 받자마자 쫒아가 ‘주먹질’…“정신 나간 행동, 상대 선수 폭행한 골키퍼” 대서특필 (13.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로 무대에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경고 누적 퇴장에 화를 누르지 못하고, 경고를 유발한 상대 선수에게 달려가 주먹질을 휘둘렀다. 경기 중 ‘정신 나간 폭행’ 장면은 중계 화면을 타고 전 세계에 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에서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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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 연속 안타' 이정후 미친 타격감! 日 열도 집중조명 "복귀 후 맹타, 안타 퍼레이드 언제까지?" (13.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활약을 일본 언론도 주목했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9일 애리조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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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겠어' 지존 안세영, 전영 오픈 '디펜딩 챔피언' 위엄 증명 완료 (9.5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127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 오픈. 총상금 145만 달러, 우리 돈 21억 36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대단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관심은 태극전사들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에 집중됩니다. 여자 단식 지존 안세영.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202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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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손흥민 역대급 공식선언, 전 세계 인정...21세기 역대 베스트 윙포워드 TOP24 공개 (7.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21세기 역대 베스트 윙어 TOP24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7일(한국시간) "21세기 최고의 윙어 25인이다. 현대 축구를 엘리트의 기량으로 정의한 놀라운 선수들이다. 물론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로 시작한다. 이들은 다른 선수들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라며 25인의 순위를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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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끝내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 뛴다…바이에른 뮌헨 vs 아탈란타 챔스 16강 대결 확정 (6.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아탈란타를 상대하게 됐다. 현재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입지가 좁아진 가운데 '데어 클라시커'를 앞두고 무릎 부상과 매각 이적설까지 겹치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가 반전의 분수령이 돼야 한다.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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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보너스가 키움 연봉 수준? MLB 클래스 진짜 다르네, 김혜성 PS 배당금 7억 터졌다 (5.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은 메이저리그 진출 직전인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연봉 6억 5000만 원을 받았다. '최대 3+2년 2200만 달러' 조건으로 이적한 다저스에서의 첫 해 연봉은 250만 달러로 약 37억 원. 여기까지만 봐도 '메이저리그 클래스'가 느껴지는데, 포스트시즌 배당금(보너스)은 정말 수준이 달랐다. 김혜성은 작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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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